작품 소개
* 시커먼 털이 뒤덮고 있는 밑 두덩은 엷은 적갈색으로 물들어있고, 오동통한 조갯살이 주름 잡혀있었다. 그러나 양 입술이 떡 하니 붙어있어 안의 구멍은 딴 세계 마냥 닫혀있었다. 나는 찹쌀떡처럼 붙어있는 두 개의 통통한 주름살을 손끝으로 살짝 건드려보았다. 순간 아줌마의 다리가 움찔대는가 싶더니 다시 끄응, 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화들짝 놀라 얼굴을 들었다. 이불에 가려진 아줌마의 얼굴이 움직이는 것 같았다. 그러나 그 움직임은 곧 가라앉았다. 나는 재차 고개를 숙여 착 달라붙은 조갯살을 좌우로 슬쩍 벌려보았다. * 엉덩이를 파르르 떨며 새엄마는 하체를 뒤틀었다. 그렇게 오랫동안 새엄마의 질 속을 혀로 맛보던 나는 머리를 들었다. 혀가 뽑혀나간 새엄마의 벌어진 음부 속에서 맑은 애액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새엄마는 기진맥진한 표정으로 중심을 잃고 벽에 붙은 거울에 등을 기댄 채 헐떡거렸다. “넣어줘요? 새엄마?”나는 발기된 육봉을 손으로 쥐고 앞뒤로 훑으며 잔인하게 물었다. 새엄마는 달아오른 얼굴로 안타까운 듯 얼굴을 찌푸렸다. 아마 자신의 입으로 경멸하던 나에게 넣어달라고 차마 얘기하지는 못할 것이었다. * 흠칫 놀란 나는 고개를 들어 아줌마의 얼굴을 보았다. 입이 딱 벌려진 채, 눈을 부릅뜨고 고개를 마구 도리질을 치는 아줌마의 목 아래로 똘똘 뭉쳐져 침에 축축하게 젖은 팬티뭉치가 보였다. 보아하니 혀로 팬티뭉치를 밀어낸 모양이었다. "흐흐흐! 좋아? 좋냐고 새엄마년아!" 나는 일부러 그녀를 자극하기 위해 새엄마 소리를 했다. 하지만 그녀는 그런 것에 상관도 하지 않는 듯 했다. "좋아 죽겠어. 이런 몽둥이 처음이야. 어서, 어서 날 죽여줘! 아으응!" 만약 팔을 풀어준다면 벌떡 상체를 일으켜 날 껴안고 생 지랄을 떨고도 남을 정도로 아줌마는 이성을 잃고 있었다. * 스커트를 발목에서 벗겨내자마자 곧장 나지막한 신음을 터뜨려야만 했다. 새엄마의 스커트 안에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알몸이었던 거다. 그제야 새엄마가 노팬티 차림이었다는 게 떠올랐다. “호호~ 어때? 처음 감상하는 새엄마 몸매가? 아직까진 쓸만하지?”새엄마는 요염한 미소와 함께 두 다리를 살짝 벌려주며, 자신의 은밀한 사타구니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잘 익은 석류가 활짝 벌어진 것처럼 새엄마의 조갯살은 두툼하면서도 요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입가에 침이 고이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다 벗고 자는 새엄마〉는 중2엄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so what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4년 3월 5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35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4년 3월 5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1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