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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넣어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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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그냥 벗겨! 이 바보야. 영미는 또 가슴을 치고 있다. 조금 내려가던 팬티가 멈춘 것이다. 영미 엉덩이에 걸렸기 때문이다. 그냥 훌러덩 잡아당기면 될 것을 장호는 그대로 쥐고 있다. 잡아당기면 되는데… 남자가 여자 팬티를 벗길 때 여자는 은근슬쩍 엉덩이를 들어주어야 한다. 장호가 지금 머뭇거리는 것은 팬티를 그냥 잡아당겼을 때 혹시 영미가 깰까봐 그걸 걱정하고 있는 눈치다. 아니? 그럼? 깨지 않고 섹스하나? 장호가 삽입하면 어차피 영미는 깨어나는 척할 준비는 되어 있는데 이 등신은 망설이고 있다. 그렇다고 이제까지 자는 체를 착실하게 하고 있는 영미가 엉덩이를 들어줄 수는 없다.

작품 정보

〈그냥 넣어 새끼야!〉는 창작집단 뻘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BOOK 19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0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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