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아줌마…한 번 보고 싶어요” 하며 준길은 치마를 들치고 적나라하게 펼쳐진 삼각지를 바라보았다. 수풀은 우거지고 둔덕은 솟아 올랐는데 그 둔덕 사이로 어두운 계곡이 이슬을 머금고 있었다. 이리저리 살펴 보는데 아줌마가 약간 다리를 벌려주자 그 계곡이 자세하게 보였다. 손가락으로 만져보았다. 그러자 “그…그만…이리와” 하며 아줌마가 준길을 자신의 위로 당겼다. 준길이 올라가자 아줌마는 준길의 옷을 벗기고 자신도 치마를 완전히 걷어 올렸다. * 이모의 혀가 꼬리 뼈 부분에서 시작하여 육봉 뿌리까지 길에 핥아 올리자 마치 나는 거친 신음 소리를 내며 부르르 떨었다. 이모의 양 입술이 항문에 밀착해 마구 빨아대자 숨이 멎는 것 같았다. “허어억! 이모. 으으으윽~” 이모의 입술과 뜨거운 혀가 방울을 핥고 빠는 동안 그녀의 한손은 벌떡거리는 육봉을 잡고 아래위로 흔들어댔다. “으윽 허어억~ 흐으윽~ 이모” * "하으응…아저씨이~~" 미나는 자신이 주인집 아저씨에게 철저히 농락당하고 있음을 알면서도 점점 몸 안으로 스며드는 혀줄기에 아랫도리를 송두리채 내어주고 있었다. 주인집 아저씨의 혀놀림에 민감한 핵뭉치는 금방이라도 터져 버릴 듯 팽배하게 부풀었고 아랫도리는 흥건한 습지로 변해 버렸다. "하으응…으응…아저씨이~~" "이리 돌아봐…이제는 본격적으로 황홀하게 만들어 줄테니~" * 민주엄마의 다리는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그 느낌에 한층 흥분한 나는 허벅지 살에 가려진 음부를 보기 위해 손을 더 안쪽으로 이동시켰다. 말은 이성적으로 하고 있었지만, 행동은 음탕한 수작이나 다름없었다. “하아아… 안 돼” 갑자기 내 손이 허벅지 안쪽을 파고들자 민주엄마가 비명을 지르며 다리를 오므렸다. “하하 괜찮데두요.” 그러나 나는 끝까지 모른 척 손을 움직여갔다. 몇 초가 되지 않아 민주엄마의 양 허벅지가 힘없이 벌어진 것은 당연했다. 하얀 색 팬티였지만, 온 음부가 시커멀 정도로, 팬티 안은 털뿐이었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금지된 교미(交尾)〉는 xtc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4년 2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35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4년 2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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