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미연이 엄마는 브래지어도 착용하지 않은 채 위에 얇은 면티 하나만을 달랑 입고 있었다. 그리곤 이제 밑에 팬티를 입으려는지 나를 등진 채 발목에다가 팬티를 각각 꿰차고 있었다. 그런데 그 자세란 게 내 쪽을 향해 그 펑퍼짐한 엉덩이를 쭉 내민 모습이라, 그 허연 박속같은 엉덩이계곡 사이에 숨어있던 그녀의 은밀한 사타구니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버린 것이었다. * 그러자 아줌마가 달짝지근한 한숨을 한번 내쉬더니, 그 놰살적인 허리를 살짝 비틀기 시작했다. 그리곤 살며시 스커트를 잡아, 그 매혹적인 하얀 허벅지 안쪽을 더욱 노출시켜주는 거였다. 그 모습이 어찌나 요염하고 자극적이던지, 난 들끓는 욕정에 눈이 멀 지경이었다. “하아…하아~ 어떻게 좀더 보고 싶니?” * “아흑! 아흑! 나…미쳐! 하아악~ 너무 강해… 그렇게 하면… 아흐흐흑…” 어쩜 신음소리도 딸아이와 거의 흡사할까? 하지만 정희에 비해 다소 신음소리를 참아가며 억누르는 듯한 그 목소리는 더욱 자극적이었다. 농염하고 완숙미가 넘쳐나는 중년여인의 비부를 충분히 음미하고 만끽한 나는, 이제 3년이란 독수공방의 외로움을 한방에 날려줄 선물을 준비하고 있었다. * 아줌마는 그저 어머! 어머! 하면서 내 손에 모든 것을 그냥 맡기고 있었다. 그런 아줌마를 보고 꿀꺽 침을 삼킨 나는, 재빨리 노팬티가 된 아줌마의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그리곤 거칠거칠한 아줌마의 털을 잡으며 아줌마 두덩을 손바닥으로 꽉 눌렀다. 그러자 미끈거리는 액체가 감지됐고, 그것을 느끼며 나는 꿀꺽 침을 삼켰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내 딸의 남자한테〉는 xtc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5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40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5년 8월 2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1,56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