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동생은 두 다리를 쩍 벌린 채 손가락 2개로 살구멍을 들쑤시고 있었다. 손가락이 들락거리는 도끼자국 바로 위 도톰한 불두덩에는 유난히도 새까맣게 보이는 털이 수북하게 자라있었다. 머리털 나고 처음 보는 동생 아랫도리라 주체할 수 없는 흥분이 내 몸을 뜨겁게 달구고 있었다. * "하아아앙~~ 오빠! 너무 자극적이야!" 민주 뇬이 내 머리통을 양껏 내리누른 채 허벅다리를 부르르 떨어대며 엉덩이를 신들린 듯 신명나게 치받았다. 그 바람에 내 얼굴이 민주의 꽃잎 계곡에 푹 파묻히고 말았는데 숨을 제대로 쉴 수가 없었다. "하아악~~ 오, 오빠 이제 뒤로 해줘! 얘들 오기 전에 느끼고 싶단 말이야!" * 오빠는 술에 취해서 계속 하지 말라고 했어요. 그러나 이제 방해꾼도 없어지고 오빠의 물건은 이제 제거에요. 전 오빠의 물건을 입에 댔어요. 하아! 언제나와 같이 제 작은 입에 오빠의 물건이 들어가지 않아요. 그러나 전 입을 크게 벌려 오빠의 물건을 입게 가득 넣었어요. 하아! 제 입안 가득 들어간 오빠의 물건! 제 입은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가득했어요. 턱뼈가 아팠지만 전 계속 빨았어요. * “이, 입으로 해주면 안 될까?” 내 입에선 생각지도 않은 소리가 튀어나왔다. 잠깐 내 표정을 살피던 선숙이 누나는 해죽 웃으며 군말 없이 내 앞에 쪼그려 앉았다. 그리고는 담배 한 모금을 머금은 뒤 내 그것에다 훅, 하고 연기를 토해냈다. 선숙이 누나의 촉촉한 입술이 내 것을 문 건 다음 순간이었다. “으으음…… !”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벗고 사는 의붓여동생〉은 xtc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5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2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40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5년 8월 2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