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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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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도 빨아줘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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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은주 년 몸뚱아리는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영계답게 무지 탱글탱글 했다.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아랫배며 잘록하게 들어간 허리 그리고 융기처럼 도톰하게 살이 오른 불두덩, 그 위로 수북하게 조성된 새까만 털이 나를 미치게 했다. 특히 불두덩 바로 아래 짧게 갈라져 있는 도끼자국은 입안에 가득 고인 침을 절로 삼켜지게 했다. “꿀꺽!"" “피이! 하라면 누가 못할 줄 알고. 자, 잘 봐! 내 구멍 색깔은 완전 핑크빛이야. 이런 구멍 색은 아마 처음일 걸!"" * 부끄럼에 가볍게 선희가 몸을 비틀었다. 장난치듯 말을 건 나는 배꼽을 핥던 입술을 밑으로 내리면서 두 손으로 팬티를 벗겼다. “으으…” 어금니를 문 듯 이상한 신음을 선희가 흘렸다. 검고 윤기 있는 털이 드러나고, 연 분홍 빛을 띤 꽃 살이 파르르 떨고 있었다. 지린내 같고 비린내 같은, 이상한 냄새가 났지만 싫지 않은 냄새요, 언제 맡아도 날 흥분시키는 냄새였다. “보지마…” * “오빠 이것도 마저 벗겨 줘” 손끝이 떨며 팬티로 다가갔다. 그녀의 팬티를 잡고 천천히 아래로 내리자 향긋한 냄새와 함께 짙게 우거진 검은 숲이 드러났다. 그리고 감추어진 꽃잎도. 까맣고 곱슬곱슬한 털이 수없이 모여 삼각형을 이룬 곳 사이로 살며시 드러나 보이는 선명하게 갈라진 그녀의 꽃잎이 마치 예쁜 조개 같았다. * 괜찮다고 소리치는 현지를 강제로 뒤로 눕힌 나는 허겁지겁 바지와 팬티를 벗겼다. 그리곤 가랑이를 벌리며 들어가 두툼하게 맞물린 음순 위에 입술을 대는데 현지가 이렇게 애원하는 것이었다. “하악! 오빠, 거기 더러워… 닦지도 않았단 말야!” 현지의 말대로 시큼한 냄새가 코를 찌르는 듯 하였지만 나는 망설임 없이 혀를 내밀었다. 살 틈을 싹싹 핥으며 올라간 내 혀에 꽃잎과 음핵이 닿아 부르르 떨었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오빠, 나도 빨아줘야쥐!〉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48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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