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아는 사람만 안다는 비밀스러운 식당 ‘튼튼 식당’에는 하루가 멀다고 손님이 끊이지 않고 찾아온다. 철저히 예약제로 진행되는 이곳에 미모의 여주인 ‘황옥선’을 보기 위해 세 남자가 찾아온다. 1. 트럭 기사 박우철 우철의 콧대가 클리토리스를 꾹 짓이겼다. 그에 찌릿한 감각을 느낀 옥선은 주르륵 애액을 흘렸다. 우철은 옥선의 보지에 얼굴을 묻고 틈새에서 흘러나오는 액체를 꿀꺽꿀꺽 삼켰다. 2. 단골 오빠 민흥식 흥식이 젖알을 잘근잘근 씹을 때마다 가슴을 타고 찌르르한 자극이 번져 왔다. 벌써부터 아래가 습윤하게 젖어 드는 것을 느낀 옥선은 잊지 않고 젖병을 눌러 희멀건 액체를 뚝뚝 떨어뜨렸다. 달콤하게 번지는 맛에 흥식은 무아지경으로 양쪽 젖가슴을 맛보았다. 3. 기둥서방 오진환 검붉게 달아오른 좆이 옥선의 입안을 좆집이라도 되는 양 쉴 새 없이 들락거렸다. 덕분에 그녀의 볼은 꺼졌다 부풀기를 반복했고, 목구멍을 턱턱 치받는 선단 때문에 구역감이 치밀었지만 결코 피하지는 않았다.
작품 정보
〈암캐 사장이 말아 주는 육덕 밥상〉은 퍽포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라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7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