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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주인댁 아씨의 모진 매질과 학대를 견디다 못해 도망친 노비, 막순. 팔다리가 엉망으로 찢겨 나가도 그녀는 도망을 멈추지 않는다. 폐가에 숨어든 막순은 들키지 않고 무사히 지나가길 바라지만, 거대한 덩치의 추노꾼, 광현이 어느새 그녀를 따라잡는다. “막순아, 어디 있냐! 우리 막순이가 어디로 숨었을까?” 막순은 제발 살려만 달라며 무슨 일이든지 시키는 대로 하겠다며 애원하고. 이에 광현은 뜻밖의 제안을 건네는데…. “크흠, 네 정녕 뭐든 다 하겠다고 했느냐?” “무, 물론입니다!” “그럼 당장 걸치고 있는 것을 모조리 벗어라.” * “하아, 하아…….” 막순이 거친 숨을 터뜨리며 아랫배를 달달 떨었다. 광현은 축축하게 젖은 손으로 흉측하리만큼 커다란 성기를 쓸어내렸다. “후우.” 액체가 발린 좆 기둥은 반짝반짝 빛이 났다. 광현은 갓 모양을 한 귀두를 아직도 움칠 떨리는 질구에 가져다 댔다. “하읏!” “그저 대기만 해도 자지러지는구나.” 가상시대물 동양풍 몸정>맘정 갑을관계 원나잇 츤데레남 능글남 #절륜남 #직진남 #까칠남 #상처녀 #동정녀 #평범녀 #순진녀 #고수위 #씬중심 #3인칭시점

작품 정보

〈도망 노비는 다리를 벌린다〉는 퍽포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1,46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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