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노답 방구석 백수로 살던 김은성. 정신 차리고 이력서를 넣던 중, 유일하게 그녀를 면접에 부른 ‘천군만마 심부름센터’에 취직하게 된다. 잘생겼지만 천박한 언변을 지닌 사장은 은성에게 딱 두 가지 근무 조건을 제시한다. 조건 1. 딱 붙는 흰 셔츠에 똥꼬가 보일 만큼 짧은 미니스커트를 근무복으로 입을 것 조건 2. 질내 사정을 허락해 줄 것 은성이 매일같이 하는 일은 사장님의 좆물 관리였고, 나름대로 회사라고 업무 일지를 적고 있으나 그 내용은 가관인데…. [○월 ○일 -사무실 위생 관리 -탕비실 비품 관리 -사장님 좆물 관리] * 그는 요란스럽게 혀를 움직이며 내 아래를 개통하기 시작했다. 마치 수도꼭지를 튼 것처럼 서서히 많은 양의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차우식의 손가락은 어느새 두 개로 늘어나 있었고, 음핵은 빨갛게 부어서 손끝으로 툭 때리기만 해도 전신을 덜덜거리게 만들었다. “하으, 아앙.” “아침부터 잘 젖네. 역시 김 양은 배움이 빨라. 우리 회사의 인재야, 인재.” 현대물 조직/암흑가 갑을관계 몸정>맘정 사내연애 직진남 능글남 #애교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오만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까칠녀 #냉정녀 #무심녀 #도도녀 #엉뚱녀 #로맨틱코미디 #더티토크 #고수위 #씬중심
작품 정보
〈조폭 사무실 비서가 하는 일〉은 퍽포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위트북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24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