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지를 이어 경찰이 된 청아현. 어느 날 짝사랑하던 선배가 자살을 하고, 이것을 살인 사건이라 판단한 그녀는 유력한 범인을 쫓는다. 적화그룹의 대표 이사, 이청혁. 살인 사건의 유력한 범인이면서도 오히려 경찰의 우호를 받는 자. 그는 음란한 말로 아현을 농락하고, 아현은 그의 술수에 넘어가 경찰직을 박탈당하는데. “청아현 씨, 복직하고 싶어요?” “감히 복직을 들먹여?” “경찰서든 바깥으로 나오든 너 살릴 새끼는 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아현아. 마지막 만찬처럼 여유롭게 들이마신 담배 연기가 그녀의 얼굴 앞으로 흩뿌려졌다. “그러니까, 벗어.”
작품 정보
〈나의 찬탈자〉는 루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르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755였다.
평점은 리디 4.0점(4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