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희지는 홀로 6살 딸아이를 키우는 싱글 맘이다. 술집 ‘데이지’를 운영하며 생계를 이어 가는데, 어느 날 잘생기고 막돼먹은 알바생 현규가 찾아온다. 3개월 만의 첫 회식 날. 두 사람은 가게에 딸린 자그마한 쪽방에서 술을 마시다가 참지 못하고 욕망에 휩쓸린다. 희지는 제 젖가슴을 살살 주무르며, 불뚝 선 정점을 머금은 현규의 뒤통수를 힘주어 눌렀다. 더 세게 제 것을 빨아 주었으면 했다. “으응, 현규야.” “사장님 가슴 너무 부드럽고 커요. 그리고 말랑해.” 그는 마치 젖먹이라도 된 것처럼 세차게 희지의 가슴을 흠빨았다. 빨갛게 손자국이 남도록 맘껏 주무르며 통통하게 부푼 꼭지를 잘근잘근 씹었다. “달아요, 너무 달아.” “아읏…….”
작품 정보
〈막돼먹은 알바생〉은 퍽포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