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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상시대물 서양풍 초월적존재 인외존재 #역키잡물 절륜남 집착남 짝사랑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동정녀 처음으로 아버지를 따라 드래곤 사냥에 따라나선 비앙카는 숲속에서 새끼 흑룡 한 마리를 발견한다. “이제부터 네 이름은 오닉스야.” “삐이이.”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게 흑룡을 숲속에 숨겨 두고 오는 비앙카. 그날 밤 비앙카의 방에 낮에 보았던 흑룡 ‘오닉스’가 찾아온다. 그때부터 시작된 비앙카의 이중생활. 낮에는 가문의 엄격한 훈련을 견디고, 밤에는 숲속에 숨겨 둔 오닉스에게 찾아가 먹이를 주고 보살폈다. 그렇게 일 년이 흘렀다. 닉은 비앙카의 신음이 마음에 든다는 듯, 집요하게 그녀의 부풀어 오른 젖알을 굴려 댔다. 때로는 돌기가 난 혀끝으로 살살 쓸어 올리기도 하고, 입속에 그득 처박고 흡입하기도 했다. “아으응, 닉, 기분이 이상해. 그, 그만해.” “이상하긴. 네 몸은 나를 원하고 있다고.” 닉은 그리 말하며 비앙카의 다리 사이로 손을 옮겼다. 풍성하게 난 치모는 어느덧 그녀의 질구에서 새어 나온 애액으로 찐득하게 젖은 상태였다. 그가 젖은 수풀을 가르며 톡 튀어나온 클리토리스를 찾았다. 그것을 손에 쥐고 비틀자, 비앙카가 허리를 휘며 소리를 질렀다. *남주 : 오닉스 이름을 줄여서 닉이라고 불린다. 신비로운 황금색 눈을 가진 흑룡으로 어미에게 버려진 그는 비앙카에게 거두어졌다. 자신만의 드래곤 왕국을 세우며, 이제 그 옆자리에 그만의 암컷 비앙카를 세우고자 한다. *여주 : 비앙카 은발에 푸른 눈을 지닌 여인. 명망 높은 드래곤 헌터 가문의 장녀이지만 실제론 개미 새끼 한 마리 죽이지 못할 정도로 여린 성정을 지녔다. 첫 드래곤 사냥에서 발견한 새끼 흑룡을 차마 죽이지 못하고 거두고 만다.

작품 정보

〈내가 키운 드래곤의 씨를 품었다〉는 퍽포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알사탕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5 늘어 누적 36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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