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최고의 요원 테스트에 참여하며 이제 마지막 단계만을 남겨 놓은 두 사람. 마지막 미션은 고립된 설원에서 하루 동안 살아남는 것. 동굴 바깥엔 맹렬한 추위가 몰아치는 가운데, 혜린은 우혁을 도발하는데. “선배, 솔직히 말해서…… 이대로는 밤을 넘기기 힘들 것 같아요.” “모혜린, 후회할 짓은 하지 말자.” “전 여태 제 선택을 후회한 적이 없는걸요.” 우혁은 길게 참은 것을 보상받겠다는 듯 단숨에 그녀의 안으로 깊숙이 파고들었다. 혜린은 찰나 숨을 멈추었고, 곧이어 동굴 안에는 그녀의 벅찬 신음이 울려 퍼졌다. “아응, 선배, 너무… 흣, 너무 커요.” “역시나 좁네.” “아, 흐으……!” 그녀의 내벽은 우혁의 거대한 페니스를 받아들이기 위해 격렬하게 수축하고 이완했다. 혜린의 입술 사이에서는 끊이지 않고 신음이 터져 나왔다.
작품 정보
〈최고의 요원〉은 퍽포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