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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원인 모를 좀비 사태가 벌어진 지 한 달. 히키코모리였던 강주희는 식량이 다 떨어지자 밖으로 나갈 것을 결심한다. 그러나 아파트를 벗어나기도 전, 친절한 이웃이었지만 어느새 좀비가 되어 버린 이들에게 물려 죽을 위기에 처한다. “정신 차려, 죽고 싶지 않으면.” 그때 한 남자가 나타나 위협으로부터 구해 주는데. “나는 생존자 캠프로 갈 거야.” “저, 저도 데려가 주세요!” 그러나 남자의 조건이 심상치 않다. “네 입술 포함해서 네 몸 전체를 달라고. 내가 원할 때마다.” 결국 주희는 남자의 제안을 수락하고, 그와 함께 온갖 역경을 헤치며 생존자 캠프로 향하게 된다. (본문 중에서) 내가 소극적으로 음핵을 만지며 굴리는 동안 그는 내 입을 틀어막더니 그대로 허리를 세게 밀었다. “으븝! 윽!” 그제야 그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었다. 그러지 않았으면 내가 내지른 비명을 듣고 이 근방의 좀비란 좀비는 다 몰려왔을 테니. “으브븝, 읍!” 아래가 찢어진 게 분명했다. 너무도 아프고 쓰렸다. 생전 처음 겪는 고통에 꽉 다문 이가 덜덜 떨리기까지 했다.

작품 정보

〈좀비 아포칼립스에서 살아남는 법〉은 퍽포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해피북스투유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5년 12월 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53이었다.

평점은 리디 3.7점(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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