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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고수위 현대물 나이차커플 다인플 절륜남 짝사랑녀 엉뚱녀 #유혹녀 #섹스_판타지_다이어리 #달리는_차_안에서_섹스 #벌거벗은_채_아저씨_정원에_묶여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우연히 소꿉친구 아빠 영훈의 알몸을 보게 된 연수. 그날부터 연수는 영훈의 알몸이 자꾸만 생각나고, 심지어 그와 섹스하는 꿈까지 꾸게 된다. 도저히 그 생각을 떨쳐낼 수 없었던 그녀는, 그와 하고 싶은 모든 섹스 판타지를 다이어리에 적어 내려간다. 그런데 하필, 그 비밀스러운 다이어리를 영훈에게 들키게 된 그녀는, 그와 첫 경험을 한 뒤부터 해보고 싶었던 판타지를 하나씩 실현해 나가는데……. “하, 씨팔,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이야? 강연수, 너 발가벗고 지금 뭐 하고 있냐?” “헉, 네가 왜 들어와?” “뭐래, 여기 내 집이거든. 그런데 너야말로 여기서 뭐 하고 있는 거냐고? 옷 홀딱 벗고…… 씨팔, 지금 허벅지 사이에서 흘러나오고 있는 거, 설마 좆물이냐? 미치겠네. 그거, 누구 좆물이야? 제호 형이야?” *[소꿉친구랑 넷이서]는 [소꿉친구 아빠랑], [소꿉친구 형이랑]과 연작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본문 내용 중에서] “너, 뭐야? 내가 옷 벗고 덤벼도 자지 안 선다고 하더니, 그거 뭐냐? 설마, 선 거야?” “씨팔, 그러게. 좆물 질질 흘리고 있는 네 몸 보니 말도 안 되지만, 이게 반응을 보이네.” 어이없다는 표정을 지으며 자신의 자지를 가리키는 준호에게 연수가 작게 욕설을 내뱉으며 요구했다. “미친놈…… 허, 헛소리하지 말고 이거나 얼른 풀어 줘.” “하, 너도 마찬가지인 것 같은데? 내 자지 선 거 보더니 네 보지가 벌렁벌렁거리는데?” “아니거든!” “그래? 그럼 네 말이 맞나 한 번 검사해 봐야겠네.” “야! 지금 뭐, 으읏!” “씨팔, 이건 뭐야? 끈적끈적한 이거, 씹물 같은데?” “하응, 으응, 하, 하지 마…….” 절대 흥분한 게 아니라고 고개를 젓는 연수에게 성큼성큼 다가온 준호가 활짝 벌려진 보지 구멍으로 손가락 두 개를 넣고 휘젓다가 밖으로 꺼내자 끈적한 애액이 들러붙어 손등으로 흘러내렸다. “씨팔, 존나 뜨겁고 기분 좋네. 이게 여자 보지구나.” “흐응, 으읏, 하앙…….” 이번에는 손가락 세 개를 구멍 속에 넣고 앞뒤로 쑤석이자 연수의 입에서 야릇한 신음 소리가 새어 나왔다. 16여 년을 알고 지내는 동안 한 번도 여자로 느껴진 적 없던 연수가 저토록 야한 소리를 낼 줄 몰랐던 준호는 치솟는 욕구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씨팔, 이건 다 네가 자초한 거야. 내 집 정원에서 따먹어 달라고 홀딱 벗고 다리 벌리고 있는 여자 안 먹으면 그건 남자 새끼도 아니지. 안 그래?” 그렇게 읊조린 준호가 재빨리 벨트를 풀고 바지와 속옷을 허벅지까지 내린 뒤 연수의 위로 올라탔다. 동정이라 구멍 찾기가 어려울 줄 알았는데 누가 싸질러 놓은 건지 여전히 줄줄 흘러내리는 희뿌연 물 덕분에 쉽게 입구를 찾은 그가 단번에 자지를 팍 찔러 넣었다. “하윽, 으읏, 하아…….” “씨팔, 존나 기분 좋아. 윽, 흑.”

작품 정보

〈소꿉친구랑 넷이서〉는 도우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94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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