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누, 누나 깬단 말이야! 소릴 지르면 어떻게 해!" 어디까지나 이해할 수 있는 반응이지만 더 심해지기 전에 주의조로 조심하라는 투로 한마디 내뱉고는 뭔가를 애원하는 듯한 채근에 준수는 가운데 손가락을 더 깊이 쑤셔 넣어서는 기억자로 구부려 속살 구석구석을 할퀴듯 긁어대기 시작했다. 그래서일까 처음으로 동굴 안에서 뜨겁고도 맹렬한 물길이 봇물처럼 터지기 시작했다. * 나는 숨을 크게 들이마신 다음, 손가락으로 살짝 팬티를 먹고 들어간 계곡을 위아래로 훑으며 살살 애무해주었다. 그러자 촉촉한 물기와 함께 꿈틀거리는 아랫배의 움직임이 확연하게 느껴졌다. 나는 계곡 윗부분에 두둑하게 솟은 콩알을 꾹 눌러 주었다. "학!" 승미 누나의 질끈 감긴 속눈썹이 파르르 떨리고 콧구멍이 벌름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좀더 과감하게 승미 누나의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 그때 누나가 오줌 누는 자세로 내 얼굴위에 천천히 쪼그려 앉았고, 나는 코앞까지 다가온 쫙 벌어진 누나의 굉장한 열매를 보며 꿀꺽꿀꺽 침을 삼켰다. 이어 입술처럼 벌어진 누나의 촉촉한 그것이 자기 침으로 범벅이 된 내 입술에 살짝 닿았고, 그 순간 누나와 나는 동시에 짜릿하게 신음을 했다. “어우우!” * 그녀의 가슴으로 내려가 단단하게 커진 유두를 사정없이 빨기 시작했다. 동시에 오른손은 그녀의 스커트의 호크를 풀고 지퍼까지 끌어내렸다. 당황한 그녀가 내 손목을 잡았다. 그러나 이미 내 손은 그녀의 손을 뿌리치고 그녀의 팬티 깊숙한 그 곳에 닿아 있었다. 부드러운 음모를 지나 갈라진 그 속에서 질퍽한 그녀의 애액이 사정없이 흐르고 있었고 그녀의 팬티 또한 흥건히 젖어 있었다. 톡톡 튀면서도, 기발한 상상력을 갖고 있는 xtc, 그의 관능소설 10편이 실려있다.
작품 정보
〈먼저 벗은 친구누나〉는 xtc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드망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617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3.5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