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초고수위 엉뚱녀 절륜남 내보지가_누군가의_오나홀과_연결된것같다 원격오나홀이돼 #얼굴도모르는_대물에게_시도때도없이_박히는삶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섹스는 하고 싶은데 남자 만나는 것은 귀찮고, 어쩌다 만나는 남자들은 죄다 소추뿐이고. 그 때문에 남자를 만나지 않은 지 어언 1년이 다 되어 가던 수빈은 어느 날 친구와 함께 방문한 성인용품점에서 우연히 황당한 이야기를 듣고, 커다란 사이즈의 오나홀 앞에서 이 오나홀과 자신의 거기가 동기화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날 밤,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 누군가가 자신의 구멍을 쑤시기 시작하는데……. “헉! 사이즈 좀 봐! 이런 걸 쓰는 사람은 대물이겠지? 하, 이걸 사갈 정도의 남자랑 해보고 싶다.” [본문 내용 중에서] ‘헉! 이, 이건……!’ 넣지 않아도, 귀두 끝부분이 주는 부피감만으로도 상대가 얼마나 대물인지 알 수 있었다. 저도 모르게 침을 꼴깍 삼킨 수빈이 천천히 다리를 벌렸다. 어서 내 다리 사이로 몸을 끼워 넣으며 그대로 퍽 쑤셔 달라는 마음으로 눈을 감고, 미케아에서 구매한 거대한 상어 인형을 와락 끌어안았다. 뭉툭한 살덩이가 진입을 시도하듯 수빈의 보지 구멍을 지그시 눌렀다. 그리곤 그대로 힘을 주며 파고든 순간. “아흑!” 의도치 않게 입에서 신음이 터져 나왔다. 제 입에서 터진 소리에 놀란 수빈은 인형을 깨문 채 다리를 오므렸다. 거대하고 긴 인형을 다리 사이에 끼운 상태로 꽉 끌어안고 벌벌 떨자, 굵고 기다란 살덩이가 끝없이 밀고 들어오기 시작했다. “흐극, 윽, 흐읏!” 대체 어디까지 들어오는 걸까. 이렇게까지 깊이 진입하는 고추는 난생처음이었다. 심지어 혹시 포궁이 망가지는 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깊이 들어왔는데도 진입을 멈추지 않았다. 이미 귀두 끝이 끝부분에 닿아 꾹 눌리고 있는데도 상대는 더 넣고 싶은 듯이 살 기둥을 조금 뒤로 뺐다가 다시 푹! 쑤셨다. “흐윽!” 절로 엉덩이가 위아래로 튀어 올랐다가 떨어져 내렸다. ‘미, 미쳤어! 더 못 들어와! 안 돼! 안…….’ 푸욱! “흐이익!” 누군지 모를 이의 투명 좆이 그대로 수빈의 내벽을 완전히 뭉개 버리며 뿌리 끝까지 파고들었다. 수빈은 달달 떨며 숨을 헉헉 몰아쉬었다. 너무 깊었다. 깊어도 너무 깊어서, 조금만 빼줬으면 했다. 속이 망가질까 봐 무서워서 벌벌 떨며 어떻게든 제 의사 표현을 해보려고 해도 아무것도 손에 닿는 게 없으니 상대를 밀어낼 수조차 없었다. ‘안 돼, 너무 깊어…….’
작품 정보
〈내 XX가 누군가의 오X홀과 동기화된 것 같다〉는 배란템조달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2,80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