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초고수위 구멍_플레이 엉뚱녀 절륜남 엉덩이만_대주면_돼 벽_뒤에_선생님이 #벽_뒤에_동창생이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죽어도 서울에 뼈를 묻겠다며 상경한 시골 동네 출신인 이민하, 하지만 치솟는 물가와 취업난으로 어쩔 수 없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다. 안면이 있는 사람들과 행여 마주칠까, 친구 예진의 소개로 집에서 거리가 있는 ‘구멍가게’에서 조금은 이상하고 야릇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는데……. “손님 한 명당 8만 원이여. 다른 가게처럼 아가씨들이 물고 빨고 이 자세 저 자세 해줄 거 없이 엎어져 대주기만 하면 되니께, 솔직허게 말하믄 이 정도도 많이 주는 거여.” [본문 내용 중에서] “오, 보지가 아주 예쁘네.” “…….” 또 무언가 찌이익 찢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민하는 그 소리가 일회용 젤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엉덩이 골을 타고 줄줄 흐르는 젤이 두덩 살 틈새로 흘러들어 클리토리스까지 적시며 뚝뚝 바닥으로 떨어졌다. ‘헉, 뭐야, 이거. 뜨거워!’ 젤이 닿은 부위가 화끈거렸다. 핫 젤, 뭐 그런 건가 싶었다. 못 참을 정도는 아니지만, 홧홧하게 뜨거워서 저도 모르게 보지에 힘이 들어가고 끙끙 앓는 소리가 흘러나왔다. “아이고, 보지가 벌렁벌렁 난리가 났네. 빨리 넣어 줘야겠다. 자, 넣을게, 힘 빼.” 그 말과 동시에 굵은 살덩이가 민하의 보지 구멍을 파고들었다. “흐읏……!” ‘미쳤, 미쳤어. 엄청 굵잖아!’ 익숙한 목소리를 한 중년 남자의 자지는 길고 굵었다. 어찌나 굵은지, 처음 하는 것도 아닌데 계속 앓는 소리가 흘러 베개에 얼굴을 더 파묻어야 했다. “흐, 흐으, 으으응……!” “오오, 보지가 아주, 꽉 조이네.” ‘너무 굵어. 이렇게 큰 자지는 처음이야…….’
작품 정보
〈구멍 뒤에 동네 사람들이 있다〉는 배란템조달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2 늘어 누적 2,73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