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걸레 보지 발정 나서 달려들 땐 언제고, 이제 와서 점잔을 빼시네?” “그게 무슨, 저, 저는…!” “못 믿겠으면 형수님이 주무실 때 확보해 둔 CCTV 확인해 보셔도 되겠네.” “흐에, 헥ㅡ!” 바닥에 등을 붙이고 누워 있던 은희의 몸이 남자의 무릎 위에 앉은 자세로 옮겨지는가 싶더니, 좆을 꽂은 채로 앞을 향해 돌려졌다. 질 내벽을 모조리 긁고 지나가는 자지 기둥에 눈을 까뒤집은 채 다시 한번 절정에 오른 은희가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땐, 어느새 좆에 꿰인 채 남자의 품에 안겨 식탁 앞에 앉아 있었다. “봐요, 형수님.” 미리 준비해 둬서 다행이라며, 남자가 보여준 영상 속 자신의 모습은 충격적일 정도로 이상한 모습이었다. 낡은 영상 파일이었던지라 목소리 같은 건 들리지 않았지만, 거의 움직임이 없는 남자의 앞에서 자지를 빨거나 변태처럼 손을 올리며 혼자 자위하고, 그의 위에 올라타 스스로 좆을 받기까지 했다. 이해할 수 없는 그 모습에 얼굴을 새빨갛게 물들인 은희가 현실을 부정하며 더듬더듬 입을 열었다. “이건, 제가, 저는, 이런 적이…” “뭘 이런 적이 없어. 영상 보고도 모르겠어요? 여기서…” “흐긱!” 은희가 애써 무시한 장면으로 손가락을 올려 돌아간 남자가 화면을 보여주며 허리에 손을 올려놓고 오나홀을 사용하듯 위로 쭉 당겨 올렸다. 씹질에 익숙해진 질 구멍이 자지 기둥을 놓지 않으려는 듯 쭈웁 빨아 당기며 귀두 끝까지 떨어져 나갔다가, 쩌억 소리가 나도록 자궁구에 귀두를 쿵 얻어맞으며 내려앉았다. “옥, 오옥, 옥ㅡ!” “형수님이 올라타서 혼자 내 좆 강간했잖아.” “으힉, 잠, 흐엑! 빨랏, 빨라아, 학! 보지, 흐익…!” “난 쾌락에 어쩔 수 없이 넘어간 선량한 사람이고. 응?”
작품 정보
〈형사취수제〉는 구란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단잉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8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8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64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