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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및 수면간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짝사랑 상대인 이안을 어떻게 하면 제 것으로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던 노아. 그는 이안이 담임 선생님에게 호감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서 은밀히 마법약을 준비한다. 이후 캄캄한 기숙사 안, 마법약을 먹고 예쁘게 잠들어 있는 이안. 노아는 떨리는 마음으로 이안의 몸 구석구석을 천천히 탐하는데, “씨발, 아…… 이걸 단 채로 계속…….” 너무나도 사랑하는 이안의 아래에는…… 또 다른 구멍이 있었다. 매끈해야 할 회음 사이 선명하게 갈라진, 분홍빛 보지가. * 마치 어서 박아달라고 부추기듯 달라붙는 살에 도저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애액과 프리컴으로 뒤덮여 번들번들해진 귀두를 구멍에 대고 밀어넣기 시작했다. 밑바닥에 깔려 있던 아주 조금의 인내심을 붙잡고 천천히 내벽을 갈랐다. “읏….” 너무 좁아서 다 들어갈까 걱정이었는데. 자지는 전부 속살을 꿰뚫고 들어가 밖으로 보이는 부분이 없었다. 비로소 하나가 되었다는 사실에 기뻐 눈물이 나올 것만 같았다. 노아는 이안의 배를 쓰다듬으며 황홀에 젖은 목소리로 들리지 않을 말을 전했다. “아, 지, 진짜로. 이안 보지에 들어갔어. 이안, 봐봐…. 느껴지지.” 아주 천천히, 허리를 뒤로 빼며 삽입을 한 부위에 시선을 고정했다. 선홍빛 내벽은 아주 조금만 허리를 움직여도 마구 달라붙어왔다. 제발 빼지 말아달라고, 더 깊게 들어와 달라는 것처럼. “흐… 으읏….” “하아. 이, 이안… 정말 좋아해….” 같은 행위를 몇 번 반복하다 조금씩 속도를 올리자 이안에게서 앓는 신음이 흘러나왔다. 마치 소동물이 낑낑거리듯 가느다란 소리라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잘 들리지 않을 정도였다. 그게 노아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지금 이안의 몸을 차지하여 이런 소리를 낼 수 있게 만드는 건, 오로지 자신이었으니까. 마치 제 소유가 된 것처럼 만족감이 차올랐다. “우리 정말 하나가 되, 된 거야.” *공1: 노아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안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했다. 매일 이안과 사랑을 나누게 될 날만 꿈꾸지만 막상 고백할 용기가 없어 속으로 몰래 감정만 키워가고 있다. 부끄러움이 많아 말을 더듬는 버릇이 콤플렉스다. *공2: 에런 이안의 담임. 항상 미소 짓는 얼굴로 학생들을 대하지만 왠지 속내를 감추고 있는 듯하다. 이안은 다정하고 교육자로서도 뛰어난 실력을 갖춘 에런을 항상 동경하고 있다. *수: 이안 귀여운 얼굴에 작은 체구를 가진 악마. 주변에서 놀림도 많이 받지만 긍정적인 편이다. 양성구유에 민감하기까지 한 몸을 숨기고 있었으나, 결국 들키고 만다.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발정기를 혼자 해결하느라 힘겨웠었는데 드디어 도와줄 이를 찾은 것 같다.

작품 정보

〈XX가 두 개인 악마가 찾아왔다〉는 명랑핫꼬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7월 1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7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7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3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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