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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수인, 수간, 노팅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빗물이 떨어지는 어느 여름날 지오에게 냥줍당한 고양이, 미호. 그날부터 미호는 지오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 빠짐없이 관찰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어둑한 밤, 미호는 다리를 활짝 벌린 주인이 어딘가를 만지며 끙끙 앓는 것을 발견한다. 붉은 꽃물을 들인 듯 예쁘게 갈라진 살점과 바짝 솟은 성기. 미호가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지오는 보지를 쑤셔대는 자위를 계속했다. 그리고 그날 이후, 미호의 발정기가 시작되었다. 인간화에 성공한 미호는 지오가 잠든 틈을 타 그 위로 올라가 가슴을 빨기 시작하는데……. * “봤어, 매일 여기 만지는 거.” “흐, 으응! 아! 갈 것 같… 으앗!” 단발적 신음을 내뱉으며 지오가 몸을 부르르 떨었다. 희뿌옇고 점성 있는 액체가 성기 끝에서 픽픽 쏘아졌다. 그 뒤에 자리 잡은 보지가 움찔거리며 애액을 줄줄 뿜어내 박힌 손가락이 더욱 깊숙이 삽입될 수 있도록 윤활 역할을 했다. 지오의 성기를 놓아주며 씩 웃어 보인 새하얀 남자는 입을 벌려 사출된 정액을 뱉어냈다. 지오의 배에 난잡하게 떨어진 정액이 주르륵 아래로 떨어졌다. “…많이도 싸질렀네.” “이 개새ㄲ…!” “여기는 아직 부족한가 봐.” “아냐, 아으, 앗!” 붉게 상기된 남자의 눈이 투명한 물이 질질 새는 보지를 또렷하게 응시했다. 흥분으로 부푼 클리토리스, 푹푹 쑤실 때마다 쫀득하게 조였다 풀어지는 붉은 구멍. 손가락에서 느껴지는 촉촉한 내벽의 미끄러운 감각에 남자가 고운 미간을 스르르 좁혔다. 정염이 가득 차 유리알처럼 빛나는 동공이 세로로 쭉 찢어져 진득하게 내려앉았다. “빨고 싶은데…. 더 이상 못 참겠다.” “후, 으, 힉! 시, 싫!” 이미 물큰하게 풀어진 보지 구멍에 보통 사람보다 더 두툼하고 둥근 귀두 갓이 내벽으로 점점 밀려 들어왔다. 양옆의 젖은 날개를 벌리고 쳐들어온 귀두의 모양대로 좁은 구멍이 벌어졌고, 이내 흉포한 자지를 꿀떡꿀떡 삼키기 시작했다.

작품 정보

〈고양이를 주웠는데요〉는 은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9월 22일, 봄툰 2024년 8월 2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6화, 봄툰 9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8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5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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