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 외의 인물과의 정사 장면, 노골적인 언어 표현, 강압적인 관계 등) 하수는 요즘 들어 시도 때도 없이 발기하는 이상한 증상에 시달리고 있었다. 강의실에서도, 교수 앞에서도, 버스에서도. 곤란한 상황에만 맞추어서 발기해 대니 미칠 노릇이었다. 그로 인한 스트레스를 돈 많은 고등학교 동창 찐따, 대추를 때리며 풀어보지만 정체불명의 증상은 갈수록 심해지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선배들과의 술자리에서 나타난 증상으로 한창 망신당한 뒤, 기절하고 만 하수의 눈앞에 수상한 밀짚 인형이 나타나는데……. * “너, 너는 변호사 부모를 뒀으면서 그러고 싶어? 그렇게 죄짓고 살고 싶냐고!” “저주는 위법이 아니야, 하, 하수야. 네가 저, 저, 저, 저지른 게 위법이지.” “야 이 새끼야! 그냥 고소를 해! 시발 왜, 왜 이딴 짓을 해서는…….” “난 널 미워하지 않는데. 내가 왜?” “뭐, 뭐?” “사랑해, 하수야. 예전부터 쭉 좋아했어.” 그가 양손으로 이미 여러 번 벌려진 하수의 엉덩이를 열었다. 여러 차례 좆이 거칠게 오간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가장자리가 퉁퉁 부어올라 있었다. 붉은 내벽이 엿보이는 구멍은 그만큼 받아먹고도 아직 성감이 부족한지 대추의 시선에 들어오라는 듯 움찔거렸다. “하, 하수 완전히 아, 암컷 구멍 됐다.”
작품 정보
〈부두술로 가기 싫다〉는 후후거짓말쟁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4월 25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4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2,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217, 95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