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다음과 같은 호불호 강한 소재가 등장합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금단의 관계, 수면간, 자보 드립 등) 아버지의 죽음 이후 공작이 된 데온. 그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순수한 이복동생, 이든을 맡게 된다. 불면증인 자신을 잠재울 수 있는 이든을 수면 베개 정도로만 취급하던 어느 날, 새 장난감에게 공격당해 가슴와 엉덩이에 상처를 입은 이든을 발견한다. 피가 몽글몽글 새어나오는 분홍빛 유두에 홀린 데온은 치유하는 척 유두를 희롱하고, 이후 이든에게 수면제를 먹여 재운 뒤 몸을 범하며 길들이기 시작하는데……. * “더, 더 안쪽… 안쪽…!” “그럼 형이 구멍에 손가락 넣을게.” “으응, 빨리…!” 천연덕스럽게 승낙 받은 데온이 미약으로 인해 살짝 통통해진 이든의 구멍에 제 손가락을 푹 집어넣었다. 굵은 손가락이 평소보다 더 뜨겁고 쫀득한 속살에 닿았다. 그대로 내벽을 긁자 이든이 뒤집어질 듯한 흐느낌과 함께 무너졌다. 데온이 이든의 몸을 받치며 이든의 내벽 곳곳을 문지르고 찔러대며 내벽을 자극했다. “더, 더 긁어줘, 더…! 아, 안쪽도, 긁, 흐으응…!” 형의 손가락이 제 구멍을 드나들수록 들뜬 열기만 몸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해소되지 못한 욕구에 이든이 불만스러운 신음을 토해냈다. 안쪽의 간지러움이 해소되지 못하자 더욱 애가 타고 발이 곱아졌다. 흥분에 젖은 얼굴로 달뜬 신음을 흘리는 모습에 데온이 어쩔 수 없다는 투로 말했다. “안 되겠네. 이든, 길고 굵직한 걸 넣어서 긁어야겠다. 이 안쪽까진 형 손이 닿질 않아.” “뭐든 좋으니까 빨리이….” 이든이 빠르게 고개를 끄덕였다. 무슨 수를 써도 좋으니 어서 이 미친 듯한 간지러움을 해결해주길 바랐다. “뭐가 좋을까…. 형 자지는 어떠니?”
작품 정보
〈잠든 동생 잡아먹기〉는 허느적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7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8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7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1, 미스터블루 21 늘어 누적 1.6만, 3,74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