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의사항) 본 도서에는 남성향적 표현(신음), 하트 신음, 자보드립, 함몰유두, 실금, 딥쓰롯, 질내사정, 강압적 관계, 자살 시도, 유산 암시를 비롯한 피폐한 결말 등의 키워드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성행위 및 인체 구조에 대한 묘사는 작가의 상상에 의한 것입니다. 이를 판타지로 용인할 수 있는 분들만 신중하게 구매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 아흐읏♡ 렉시온, 제발♡ 하, 하인들이, 가까이 있는데……♡” “그래서 더 흥분하는 거 아니었나? 씹구멍이 내 자지를 잘라먹을 기세로 오물대고 있잖아. 평소엔 이러지 않았는데. 육질도 미친 듯이 조여 대. 귀두갓이 질벽에 툭툭, 걸려서 밖으로 나오지를 않아.” “아니얏…… 흐, 흥분하지, 않, 아요♡ 아아앙……♡” “네가 하는 말을 믿어 주느니, 보짓구멍에 귀를 대고 듣는 편이 낫겠어. 네 씹구멍은 솔직하기라도 하지.” 귀두갓이 자글자글한 육주름을 매끈하게 펼 기세로 긁어 대고, 큼지막한 한 귀두가 자궁구를 퍽! 퍽! 퍽! 짓이겼다. 그와의 섹스는 좆질이 아니라 피스트퍽이라 봐도 무방했다. 아기집을 하도 얻어맞아 이성이 날아간 날에는 좆이 아니라 팔뚝이 제 밑을 헤집는 것만 같았다. “이게 싫다는 계집의 사타구니에서 날 소리인가? 박을 때마다 물이 팟팟 튀면서, 속에서는 꾸륵, 꾸르륵, 징그러운 소리를 내며 게걸스럽게 아첨하고 있는데. 자지 좆물을 못 먹고 죽은 유령에게 빙의라도 된 것처럼 말이야.” “아흐윽♡ 아♡ 거기, 조아…… 아, 아니야, 시, 실엇, 실어엇…… 하나도, 좋지, 않, 앗……♡” 사실은 좋았다. 자궁 내벽이 뜨끈한 정액으로 채워지는 느낌이 미치도록 좋았다. 오직 렉시온과 그의 말좆만이 줄 수 있는 폭력적인 수준의 쾌감이었다. “가끔은.” “…….” “네가 일부러 내 속을 긁는 게 아닐까 의심이 될 정도야.” “……!” “아무래도 좋아. 난 네 기분 따위 신경 쓰지 않기로 했거든. ……네가 남편을 무시하는 것처럼.” 짐승처럼 예리한 렉시온도 신시아 플로렌스의 진정한 본질, 그녀의 은밀한 욕망까지는 간파해 내지 못했다. 대체 어떤 정신 나간 여자가 제 뒤틀린 성적 욕망을 해소하고자 평생에 걸쳐 한 남자를 미친놈으로 만들 계획을 세운단 말인가?
작품 정보
〈폭군 남편이 이혼 후 병약해졌다〉는 단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6월 26일,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7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4화(10월 24일), 미스터블루 14화, 원스토리 14화(10월 21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원스토리 2026년 7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봄툰 42,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472, 1,22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