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의사항) 본 도서에는 남성향적 표현(신음), 자보드립, 함몰유두, (남주)혀피어싱, (짭)모유플, 산란플, 유두개발, 배뇨, 질내사정, 자궁간, 강압적 관계, 정신 붕괴 등의 키워드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성행위 및 인체 구조에 대한 묘사는 작가의 상상에 의한 것입니다. 이를 판타지로 용인할 수 있는 분들만 신중하게 구매해 주시길 바랍니다. <1권> “어찌 술탄의 혀에…. 그, 그런 불경한 장신구가 붙어 있는 건가요?” 혀에 구슬을 꿰는 것은 환락가에서 몸을 파는 천한 자들이나 하는 짓이었다. 제 아들은 술탄이지 남창이 아니었다. “어머니의 보지를 즐겁게 해 주고 싶어 달았습니다.” 하미르는 천박한 혓바닥을 조신하게 말아 삼킨 뒤 대답했다. “어머니의 보지에도 이와 비슷한 공알이 달려 있지 않습니까. 어디 보자. 이쯤일까요?” 하미르는 안야가 당황해서 굳은 틈을 타 허벅지를 잡아 벌렸다. 그의 중지가 속곳에 가려진 음핵을 정확히 짓눌렀다. “아? 흐앗……!” 안야가 파드득 몸을 떨었다. “동글동글하니 귀엽습니다. 만질수록 단단해지고. 아직 껍질 안에 숨어 있는 것 같은데, 얼마나 더 만져 줘야 밖으로 튀어나올까요? 응?” “으…, 흐읏, 아, 아으……!” “공알을 금구슬로 비벼 주면 천하의 석녀도 요부가 되어 허리를 뒤튼다기에-.” 하미르는 다시는 혀를 내밀었다. 붉은 살덩이가 안야의 가느다란 목덜미를 쭉 핥아 올렸다. 뜨거운 열기의 중심부에 단단히 자리한 금속의 차가움. 그 첨예한 자극에 안야의 고개가 뒤로 젖혔다. “기쁜 마음으로 혀에 구멍을 뚫었답니다.” <2권> “이제 알을 넣을 테니 놀라지 마세요.” 하미르가 알의 윗부분을 질구에 갖다 댔다. 그는 다른 손으로 어미의 아랫배를 토닥이며 천천히 알을 밀어 넣었다. “옳지, 옳지.” “으, 흐으…, 으으응……!” 안야는 발끝으로 시트를 밀어 냈다. 아픈 개처럼 낑낑 울면서도 종국에는 작은 알을 배 속에 완전히 품는 데 성공했다. 가장 두꺼운 밑동까지 꿀꺽 집어삼킨 질구가 순식간에 오므라들었다. 앙 다물린 구멍 밖으로 진주를 알알이 꿴 줄이 길게 늘어졌다. 마치 축 늘어진 개 꼬리 같구나. 하미르는 음탕한 광경을 마음껏 음미하며 생각했다. “아들의 선물이 마음에 드십니까?”
작품 정보
〈술탄의 모후〉는 단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어드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7월 4일,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7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5화(10월 21일), 미스터블루 13화, 조아라 13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7월 1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봄툰 1 늘어 누적 861, 3,11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