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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주의사항) 본 도서에는 남성향적 표현(신음), 자보드립, 함몰유두, 모유플, 임신플, 배뇨, 딥쓰롯, 질내사정, 자궁간, 강압적 관계, 정신 붕괴 등의 키워드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성행위 및 인체 구조에 대한 묘사는 작가의 상상에 의한 것입니다. 이를 판타지로 용인할 수 있는 분들만 신중하게 구매해 주시길 바랍니다. <1권> 은애는 어느 날부터인가 임신도 하지 않은 몸으로 젖이 돌기 시작한다. 남편은 그런 은애를 벌하듯 다른 남자와의 성관계를 강요한다. “주지석이 정치하고 싶대? 그래서 씨발 울 엄마한테 몸 로비 시키는 거야? 그 씹새가?” “그런 거…… 아니래도……!”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정치하려는 것도 아니야. 어? 그럼 뭐지? 울 엄마가 씨발 외간 남자한테 보지 벌리면서 느끼는 걸레란 뜻?” 그런데 호텔 문을 열고 나타난 건 유학 간 아들 로운이었다. “나 때문에 참았다고는 하지 마. 아들 도는 꼴 보기 싫으면. 그냥 울 엄마가 자지 없이 못 사는 변태 년인 걸로 하자. 오케이?” 코를 찌르는 진한 스킨 냄새에 은애는 순간적으로 정신이 아득해졌다. 제 아들의 몸에서 풍기는 냄새였다. 젊고 어린 수컷의 체취. “로운아……! 엄마 가슴은 안 돼. 아흑, 가슴은……!” 로운이 젖가슴을 터트릴 듯 움켜쥔 순간, 찍-! 발딱 솟은 유두 밖으로 모유가 물총처럼 튀어나왔다. 그것이 하필이면 로운의 눈에 들어갔다. <2권> 격렬한 허릿짓에 출렁이는 젖가슴이 손뼉 치듯 부딪혔다. 유선이 자극됐지만 젖은 나오지 않았다. 로운이 젖통이 텅 빌 때까지 빨아먹었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은애는 아들에게 젖을 물리지 못해 안달이었다. 젖부터 입에 물라고, 다 흐른다고, 은애가 안타까운 목소리로 다그쳤지만 로운은 그녀의 얼굴에서 시선을 떼지 않았다. “오, 오옷……?!” “아하하! 대박. 울 엄마 신음 존나 천박해.” 쾌감에 무너지는 은애의 모습에 로운은 와락 웃음을 터트렸다. 조신한 엄마를 좆에 환장한 암컷으로 만든 게 자신이란 사실이 더없이 흥분됐다. “하아……. 엄마 아기집, 존나 아늑해. 아니다, 이제 로운이 방이지?” 로운이 눈을 휘어 웃었다. 그렇게 은애의 허리를 잡고 제 방을 마구 헤집어 댔다. 방을 어지럽히면 어지럽힐수록 엄마는 화내기는커녕 보지를 조여 대며 좋아했다.

작품 정보

〈울엄마 아들〉은 단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어드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4월 30일,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5월 1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2화(10월 23일), 미스터블루 11화, 조아라 11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5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조아라 1, 봄툰 1 늘어 누적 917, 272, 2,0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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