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주의사항) 본 도서에는 남성향적 표현(신음), 자보드립, 함몰유두, 모유플, 임신플, 딥쓰롯, 청소펠라, 질내사정, 자궁간, 노팅, 강압적 관계, (아들의)자살 시도, (아들의)자해, (엄마의)정신 붕괴 등의 키워드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성행위 및 인체 구조에 대한 묘사는 작가의 상상에 의한 것입니다. 이를 판타지로 용인할 수 있는 분들만 신중하게 구매해 주시길 바랍니다. <1권> 베타였던 아들 선우가 알파로 각성했다. 딱 스무 살이 되던 해였다. 육아 서적에 의하면 알파 자녀, 특히 아들의 경우 주 양육자에 대한 집착이 병적인 수준이라 했다. 그래서 신애는 제 자궁을 내어줘야만 했다. 매일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하나뿐인 사랑하는 아들에게. “허억, 헉…….” 선우는 좆기둥을 붙잡아 신애의 가랑이 사이로 갖다 댔다. 눈으로 보지 않아도 보지 구멍이 옴죽대며 삽입할 위치를 알려 줬다. 츄웁-. 선단을 맞대자 소음순 두 짝이 양옆으로 활짝 벌어지며 조그마한 질구가 게걸스레 귀두에 달라붙었다. 꾸우욱-! 선우는 붙잡은 기둥을 고정한 채 허리를 앞으로 밀었다. 그러나 엄마의 구멍은 다 큰 아들이 다시 배 속에 들어오는 걸 쉽게 허락하지 않았다. “후…… 씹. 손가락이랑 입으로 존나 풀어 줬는데도…….” 존나 안 들어가. 선우가 눈살을 찌푸리며 중얼댔다. <2권> “아. 우리 아기방 좆물로 도배하는 거 깜박했다.” 선우는 뒤늦게 깨달은 얼굴로 중얼댔다. 푸슛, 푸슈슈슛-! 선우는 아기집에 귀두를 쑤셔 박은 채 사정했다. 붉은 육벽이 흰 좆물로 치덕치덕 물들었다. 선우가 허리를 뭉근히 돌리자 자궁구 밖으로 흘러넘친 좆물이 내벽을 적셨다. 신애는 해부대 위에 오른 개구리처럼 다리를 벌리고 헐떡댔다. “서, 서누야, 어, 엄마아, 배, 터질 거, 같, 아…….” “아기는 내 좆보다 크게 자랄 텐데 벌써부터 힘들다 칭얼대면 어떡해. 응?” 날렵한 귀두갓이 자궁 입구에 턱 걸려서 뽑아낼 때마다 꾸드득, 소리가 나며 자궁구가 벌어졌다. “선우야……! 어, 엄마 무서워……!” “쉬이. 무서운 거 아니야. 아기 낳는 연습 해야지. 그리고 엄마 선우 오메가 되고 싶다며?” “힉, 으응, 오, 오메가 되고 싶어.” “알파랑 오메가는 이렇게 자궁까지 써서 섹스하는 거야. 자궁구에 뽀뽀하는 건 베타들이나 하는 짓이고.” “그, 그런 거야?” “응. 그런 거야.” 선우가 자지를 푹 처박았다. 아기집에 차 있던 정액이 죄다 밖으로 흘러넘쳤다. 배 속이 얼얼했다. 신애는 소리 한번 내지 못하고 절정 했다. “너무 좋아서 말도 안 나와?”
작품 정보
〈알파 아들〉은 단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어드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0월 1일,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10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27화(10월 26일), 조아라 27화(10월 17일), 봄툰 16화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10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67, 미스터블루 7, 조아라 2 늘어 누적 5,802, 2,133, 22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