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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주의사항) 본 도서에는 남성향 신음, 노팅, 배뇨, 질내사정, 자궁간, 남성향적 표현 등의 키워드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성행위 및 인체 구조에 대한 묘사는 작가의 상상에 의한 것입니다. 이를 판타지로 용인할 수 있는 분들만 신중하게 구매해 주시길 바랍니다. “아악! 니, 니콜! 그거 네 장난감 아니야~! 니콜라스! 쓰읍! 그만해! 뭐 하는 거야! 아아, 미치겠네, 진짜!” 어느 날, 밤. 니콜라스의 질투로 다은의 딜도가 생을 마감하는 비극이 벌어진다. “니콜, 너 정말…….” “끄으응?” “혼자서 많이 외로웠어? 질투해서 그랬어? 아무리 그래도…… 딜도한테 질투하는 개가 어디 있어.” 그런데 다음 날 아침. 니콜라스가 사람으로 변했다?! “누나가 밤마다 갖고 놀던 장난감! 내 몸에도 달려 있어!” 투명한 국물을 뚝뚝 떨어트리는 요도 구멍과 눈이 마주친 순간, 다은은 온몸의 피가 싹 빠져나가는 기분이었다. “이걸로 누나랑 같이 놀고 싶어. 밤에 딜도랑 했던 거, 나랑도 하면 안 돼?” “너, 네가 무슨 말 하는 건지, 알고 하는 소리야……? 그…… 누나는 말이야. 밤마다 딜도로,” “알아. 그 딜도라는 놈, 누나의 보지에 들어갔다 나온 거지?” “그, 그걸 어떻게……!” “딜도에서 나던 달콤한 냄새, 누나 보지에서도 났어. 아까 맡아 봐서 알아.” 니콜라스가 날카로운 송곳니를 드러내며 말을 이었다. “보지 구멍에 자지를 넣는 게, 교미.” “…….” “나랑 교미하자, 누나.” “……!” 맙소사. 인간이 된 니콜라스는 똑똑해도 너무 똑똑했다. “딜도보다 기분 좋아?” “당연하지, 니콜. 흐으…… 딜도 같은 거보다 훨씬 좋아.” “그럼 이제 딜도랑 안 놀 거야?” “응……. 니콜만 괜찮으면, 앞으로도 매일 누나 보지로 같이 놀까?” 커다란 몸 뒤로 두툼한 꼬리가 붕붕 흔들리는 게 보였다. 그 모습이 귀여워 살풋 눈을 접어 웃는데, 철퍽! 뭉툭한 귀두가 자궁구를 쳐올렸다. “오, 오옷……?!” 다은은 천박한 신음을 토해 내며 고개를 젖혔다. 동그란 자궁구가 찌그러지는 듯한 압박감에 바들대는데, 귀두가 연속으로 같은 부위를 두들겨 대기 시작했다. “니, 니콜, 자궁은……! 끄윽……! 그렇게 세게, 힉! 두드리는 거, 아니얏!” “나 이제 더 이상 누나 새끼가 아니야. 열심히 교미해서, 아기집에 수컷 국물 가득 채워서, 누나한테 진짜 새끼를 만들어 줄게!” 아기집을 이렇게 헤집어 놔도 되는 걸까? 여기는 아기가 태어나는 공간인데. 아기만을 위한 장소인데. 수컷 자지가 들어와도 되는 거야? 그런데 생각해 보면, 니콜라스도 새끼 시절부터 길러 온 소중한 동생이었다. 마음으로 낳은 내 새끼다. 그렇다는 건 니콜라스에게도 아기집을 사용할 정당한 권리가 있다는 뜻이다.

작품 정보

〈애니멀 테라피 : 누나 새끼〉는 단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어드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3월 25일,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4월 4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6화, 조아라 6화(10월 17일), 봄툰 4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5년 4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70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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