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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주의사항) 본 도서에는 남성향적 표현(신음), 자보드립, 함몰유두, 모유플, 실금, 딥쓰롯, 청소펠라, 질내사정, 자궁간, 강압적 관계 등의 키워드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에 등장하는 성행위 및 인체 구조에 대한 묘사는 작가의 상상에 의한 것입니다. 이를 판타지로 용인할 수 있는 분들만 신중하게 구매해 주시길 바랍니다. <1권-함몰유두 치료 및 모유플/2권-칼릭스/3권-유리> “벗어라, 여자.” 귓가에 내려앉는 섬뜩한 음성. “그 몸뚱이가 네가 지닌 유일한 가치다. 그 값어치를 증명한다면 살려 주지.” 다른 세계로 소환된 세영은 동정 마족 형제의 성교육 교재로 채택된다. “사실은 가슴이 너무 큰 게 콤플렉스라서…….” “뭘~. 크면 나야 좋지. 예쁘기만 한 걸? 만지작댈 맛이 나겠어.” 그 와중에 세영은 콤플렉스인 함몰유두를 들키는 게 걱정이다. “진짜 빨통 큰 것만 문제야?” “……!” “아니면~. 우리 예쁜이가 보수적인 세계에서 살아서 뭐가 문제인지 눈치를 못 챘나? 씨발, 그런 것 치고는 아까부터 내 젖통이랑 고간을 자꾸 힐끔대던데 말이지이~.” 결국, 콤플렉스는 물론 부끄러운 본심까지 간파당하고 마는데. 눈앞의 남자들은 완벽해도 너무 완벽했다. 잘생긴 얼굴, 탄탄한 신체, 옷 너머로 보이는 우람한 자지의 윤곽까지……. “내 자지 개봉식은 유리의 젖꼭지 관찰 연구가 끝나면.” 자지 개봉식이요……? “이걸로 예쁜이 자궁 헐 때까지 박아 줄 테니까 기대해.” 자궁이 헐…… 어? “아아~, 자지 녹아. 보지벽 기분 좋아……♥ 예쁜이도 기분 좋지? 예쁜이가 좋아하는 자궁구 존나 패 줄게.” 칼릭스가 빠르게 허리를 털어 댔다. 육질이 부즛, 부즈즉, 소리를 내며 사이사이에 껴 있던 씹물을 토해 냈다. ‘보지 망가질 정도로 자궁 퍽퍽 얻어맞는 거, 너무 조아……! 이런 거, 이런 거 모르는데……! 모르고 사는 편이 훨씬 낫다는 걸 아는데에……! 몸이, 보지가 거부 못 해. 발정 난 암컷 보지가 수컷 자지에 굴복해 버려♡♡♡♡♡’ 세영은 클리토리스를 발딱 세운 채 절정 했다. 고통으로 일그러져 있던 얼굴에 처음으로 황홀감이 번졌다. “오, 오오오옷……!” 절정 한 세영이 부들부들 몸을 떨자 칼릭스가 추격하듯 속도를 올렸다. 격렬한 허릿짓에 덜렁대던 빨통이 아예 짝짝 소리를 내며 부딪혔다. ‘안 돼! 방금 갔는데! 허접하게 가 버린 보지 계속 강간당하고 있어! 이다음은 뭐야? 절정 한 다음에 계속 얻어맞으면, 이다음은 어떻게 되는 거야?’ 절정 너머에는 또 다른 절정이 있었다. 정확히는 끝나지 않는 오르가슴이었다.

작품 정보

〈마족 형제의 희생양으로 소환당했습니다〉는 단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레이어드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4월 21일,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5월 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9화, 조아라 19화(10월 17일), 봄툰 11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5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3 늘어 누적 1,32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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