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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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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판타지

엘리시아 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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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첫사랑에 상처 입은 엘리시아는 연애를 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는다. 그렇게 '왕립 도서관의 철벽'이라는 별명을 얻은 엘리시아. 그러나 그녀의 또 다른 별명은 바로 '닉스의 여신'. 은밀한 밤의 사교 클럽, 닉스에선 계급은 없었다. 오로지 남자와 여자일 뿐. 닉스의 밤은 닉스 안에서만. 엘리시아는 그 규칙을 철저히 지킨다. 그런 그녀의 앞에 완벽한 이상형의 남자, 칼릭스가 나타나는데. “우리 키스부터 할까요?” 그러나 칼릭스는 닉스에서 벗어나 현실에서까지 엘리시아의 앞에 나타난다. 그리고 엘리시아는 그런 그에게 속절없이 끌리고 마는데. “엘리, 나 잘했다면서요. 상을 주세요.” 사람들이 모두 나간 빈 사무실에 둘만 남게 되고, 순식간에 분위기는 야릇해졌다. 엘리는 입술을 짓씹었다. 뿌리쳐야 하는데, 머리로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 스릴 있는 긴장감을 놓기가 어려웠다.

작품 정보

〈엘리시아 외전〉은 리즈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튜베로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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