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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해당 작품은 자보드립, 양성구유, 성기튜닝, 매춘 등의 호불호 갈리는 요소가 다수 포함되어 있으니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표면상으로는 디저트 배달 전문 업체이지만, 사실상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의 배달부로 일하는 사랑. 다른 배달부보다 배달비를 두 배는 더 받는 가게 에이스로 타고난 본성이 음란해 자기 직업에 최상의 만족도를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사랑은 처음으로 조폭 사무실에 배달을 가게 되고, 그곳에서 살벌한 분위기에 잔뜩 긴장한 그에게 아름다운 외모의 한 남자가 손 내밀어 오는데... “이, 이게 뭐예요?” “와. 첨보나.” 처음이었다. 동그란 구슬이 울퉁불퉁 튀어나온 자지는. “네에…….” “그래가. 첨 보이 어떻노. 무습나.” “아니, 쪼끔 그렇긴 한데…… 이거 그, 튀어나온 것 때문에…….” “야가 이래 보믄 쫌 징그르블 수 있는데. 맛만 함 보믄 다 눈깔 뒤집히가 더 쑤시달라고 난리지긴다. 무스울 거 하나도 읍다.” 평균을 훌쩍 넘어서는 탈동양인 급의 둘레와 길이는 둘째치고, 아이 주먹만한 크기의 귀두 아래쪽에 그보다 더 두껍게 구슬이 박혀 표피로 덮인 모양새가 몹시 기괴했다. 색깔 역시 검붉었는데 붉은 기보단 검은 쪽에 우세해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온갖 구멍에 담금질하다 뺀 것 같은 거부감이 일었다. 뭐, 모르긴 몰라도 아까 전 대머리가 했던 말이나 남자의 태도로 보아 경험이 무척 많을 것 같긴 했다. 그나저나 저런 건 대체 왜 하는 걸까? 흉측하기 짝이 없는 자지가 내 아래를 뚫는다는 걸 상상하자 절로 인상이 찌푸려졌다. 좋나? 겉보기엔 아플 것 같은데. “난제 실컷 비주께. 일단 햇바닥 쭉 내밀어 본나.” 남자는 불투명한 쿠퍼 액이 질금거리는 좆을 내 입가로 들이밀었다. 아까의 결심이 무색하게도 선뜻 입이 벌어지지 않았다. 그런 나를 달래듯 남자가 재촉했다. “씁……. 아 해바라. 아 하고 주디 크게 벌리 보세요. 오옳치. 잘하네.”

작품 정보

〈직렬 2기통 배달부〉는 불효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치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320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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