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해당 작품은 양성구유, 야외노출, 여장, 벗방, 장내배뇨, 2홀3스틱, 정조대 등의 소재와 더불어 자보, 년, 오빠, 임신 등의 드립을 다수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최유하, 방송 닉네임 유유. 그는 인터넷에서 야외 노출 방송을 진행하는 BJ이다. 깊은 밤, 여느 때와 다름없이 공원을 찾은 그는 수만 명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보지를 까보이며 벗방을 진행한다. 그러던 중, 매번 수천에서 수억 원에 달하는 거액을 후원하던 거물 TK가 상상을 초월하는 미션을 던지게 되는데……. [TK] 유유야. 가서 저 남자들한테 보지 보여줘. [한번만넣자] 아 씨발 카메라 좀 올려봐!!! 얼굴 좀 보자!!! [도파민중독자] 존꼴 [구멍탐지기] 탁탁탁탁 [새벽공원딸잡이] 시청자가 호구냐? 얼굴 안 보여주면 젤리 환불한다 씨발새끼야 [유유보지] 남자 둘한테 위아래로 동시 개발당해서 유유 썅년 암캐 다 됐음 “유유야. 사람들이 너한테 암캐라고 그러는데? 어때, 너 암캐 맞아?” 유하의 가랑이 사이에 혀를 박아 넣은 채, 한 손으로 액정을 확인하던 남자가 야릇하게 웃으며 속삭였다. 귓가를 간지럽히는 나직한 음성에 유하는 이미 이성의 끈을 완전히 놓아버리고 잔뜩 흥분해서 신음이 섞인 목소리로 대답했다. “네! 아아앙! 유유 암캐예요…… 으응, 남자 자지 밝히는 암캐…… 아아앙!” “너한테 아직 자지 달려있잖아. 그런데도 암캐야?” 뒤에서 빳빳하게 선 유하의 젖꼭지를 사정없이 비틀어대던 남자가 거칠게 가슴을 쥐어짜며 다그쳤다. 유하는 온몸을 가늘게 떨며 가랑이를 더 넓게 벌려냈다. “네…… 으으응! 자지보다, 보지로 사정하는 게 좋아요…… 으으응, 보지 빨리는 거 너무 좋아, 아앙!” “그럼, 우리 보지 사정시켜 줄 테니까, ‘걸레 암캐 보지 사정시켜주세요.’ 해봐.” 정면에 쭈구려 앉은 남자가 유하의 젖은 음순을 손가락으로 쩍 벌려내며 명령했다. 이미 극상의 성감에 뇌가 완전히 절여진 유하에게는 수치심을 걸러낼 이성 따윈 남아있지 않았다. 오직 눈앞의 남자들에게 완벽하게 복종해 더 큰 쾌락을 탐닉하고 싶다는 본능만이 지배할 뿐이었다. 유하는 침을 질질 흘리며 남자의 말을 그대로 따라 했다. “걸레 암캐 보지 사정시켜주세요! 보지로 질질 싸게 해주세요, 오빠! 아아앙!”
작품 정보
〈야노가 체질〉은 몽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치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0 늘어 누적 1,551이었다.
평점은 리디 4.1점(12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