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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양성구유 1공1수 하드코어 SM 사랑이가득한쓰레기통 #매콤달달아는맛 밝힘수 얼빠수 쾌락에약한수 재벌공 존대말공 입걸레공 #능욕다정공 ※ 본 도서에는 양성구유, 자보드립을 포함한 각종 불쾌할 수 있는 성적 표현 및 하드코어한 플레이(요도플, 도그플, 산란플, 시오후키, 란제리)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공개 조교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어렵게 취업에 성공한 한결은 영업팀 막내로 입사하게 된다. 어느날 클라이언트인 MS 물산과 합동 회식을 하게 된 한결은 음란한 술자리에 놀라게 되고, 그곳에서 저를 잡아먹을 듯 노려보는 지정우 이사의 눈빛에 반하게 되는데……. “이, 이상해! 이상해. 배 속에 느낌이……. 아으응, 시, 싫어! 못, 견뎌! 흐응응. 응.” 식은땀을 흘리며 괴롭다고 소리치는 한결의 얼굴은 정신이 하나도 없어 보였다. 날뛰다가 갓 마취총을 맞은 야생동물처럼, 멍한 표정으로 잔뜩 일그러진 얼굴은 정상적인 사람처럼 보이질 않았다. 쾌감이 뇌를 태우고, 신경을 갉았다. 고통에 가까운 쾌감이 이성을 소각시켜 재처럼 본능만 남았다. 완전히 미쳐 버린 몸뚱이에 전립선을 찔러 대는 움직임이 계속되었다. 지정우 이사는 전립선에 닿도록 카테터를 밀어 넣은 것도 모자라, 투명한 관을 잡고 씹질하듯 자지 구멍을 드나들었다. “아! 아으응, 아! 으응, 응! 흐윽! 사, 살려 주……, 흐응!” 본능만 남은 몸은 참을 수 없이 터져 나오는 고통을 쾌감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아니, 그것은 쾌감이 맞았다. 뚫어 버리려는 듯, 예민한 부위를 찔러 대고 있는 그 행위는 쾌감을 위한 게 맞았다. 그리고 그의 쾌락을 위해, 지정우 이사는 더한 행위를 준비하고 있었다. 빨간색 망사스타킹과 에나멜 구두로 치장한 다리를 올려 어깨에 얹고, 하도 쑤셔서 빨개진 항문을 벌렸다. “아, 안 돼!!” 한 손으로 카테터의 줄을 잡고, 다른 손을 항문에 쑤셔 넣은 지정우 이사는 전립선을 찾아 앞, 뒤로 자극하기 시작했다. 앞에서는 쇠막대가 찔러 대고, 뒤에서는 손가락으로 긁어 대니, 한결은 도무지 버틸 수가 없었다. 요도를 타고 빠르게 드나드는 고무관의 아픔조차도, 쾌락의 다른 모습일 뿐이었다. 지금 한결은 칼로 자지를 도려낸다고 하더라도 그것마저 쾌감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였다. 들쑤셔지는 자지 구멍이 너무 좋았다. 전립선을 건드리는 지정우 이상의 손길이 미치도록 좋았다. 쾌감이 온몸에 흘러넘쳐 환희가 시작되었다. 이제 더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도달해 버린 성감이 막고 있던 마지막 경계선을 끝내 무너뜨렸다. “흐아응, 응……!” 아무것도 쏟아 내지 않은 상태에서 한결이 크게 소리쳤다. 평소 사정할 때처럼 허리를 꼿꼿이 세우고, 그가 한참이나 멈춰 있었다. 그러곤 곧 온몸을 뒤흔들며 교성을 쏟았다. 눈물 젖은 얼굴을 내젓고, 개처럼 혀를 내밀어 침을 흘렸다."

작품 정보

〈영업팀 예쁜이는 하고 싶어요!〉는 몽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트리스트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1 늘어 누적 2,69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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