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다공일수>1공1수 인외존재 굴림수 꽃밭수 #후천적음란수 ※ 본 도서에는 공개 조교 및 신체 개조, 강압적인 성행위를 포함한 각종 불쾌할 수 있는 성적 언어 표현이 담겨 있으며, 하드코어한 플레이(몬스터, 촉수, 산란, 피스트퍽, 장내배뇨, 모유플, 원홀투스틱, 요도플, 결장플, 도그플, 스패킹)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학교 과제 때문에 고전 소설 읽으려다가 비슷한 제목의 BL소설을 읽고 미인 악역, 로이에 빙의한 서우주. 하필이면 소꿉친구를 살해하는 찰나에 빙의해 이교도로 몰리며 수도원 지하 감옥에 갇히게 된다. 그곳에서 온갖 고신을 겪으며 이교도라는 자백을 강요받고, 끝내 고문에 못 이겨 거짓 자백을 하게 되는데……. 그에게 내려진 사형선고. 과연 로이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아름다운 외모와 그렇지 못한 성격 온갖 알파에게 추파를 받는 후천적 음란수 로이의 빙의 생존기 “흣!” 혀를 닮은 도톰하고 부드러운 돌기가 로이의 젖꼭지를 스쳤다. 한 개의 촉수가 풍성한 젖살을 핥으며 혀를 놀리는 동안, 다른 촉수는 젖꽃판을 따라 혀를 움직이고 있었다. 두 개의 촉수가 한 개의 젖을 집요하게 애무하자, 다른 촉수들이 저들도 질 수 없다는 듯 다른 젖에 달라붙었다. 두 개의 혀가 젖살을 짓누르며 연신 핥아 대는 동안, 나머지 두 개의 혀가 작은 젖꼭지를 번갈아 핥았다. 돌기에 묻어 있는 찐득한 액체에 젖이 온통 젖어 들었다. 가뜩이나 표면도 미끄덩한데, 액체를 잔뜩 뿌리고 그 위로 혀가 스쳐 가니 로이는 어쩔 수 없이 성감을 느끼며 몸을 떨었다. 징그러운 건 둘째치고, 여러 개의 혀가 계속 가슴을 핥아 대니 정말 미칠 것 같았다. 로이는 저도 모르게 길게 신음하며 젖을 흔들었다. “그, 그렇게 하면 안 되는데…….” 그렇게 말하면서도 로이는 기분이 좋아 몸을 늘어뜨렸다. 그러자 신이 난 촉수들이 여러 개 더 달려들었다. 스르륵, 스르륵. 또다시 몸을 타고 올라오는 촉수의 느낌이 징그럽게 좋았다. 원래의 촉수들이 혀를 내밀어 젖을 핥는 사이, 새로 올라온 촉수들은 아래로 기어가 로이의 자지에 몰려들었다. 미끈미끈한 점막이 액체를 내뿜으며 로이의 자지를 칭칭 감쌌다. 마치 자위를 시켜 주는 것처럼, 자지를 감싸 꽈리를 튼 촉수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좆을 자극했다. “아아-!” 로이는 쾌감에 겨워 몸을 뒤로 젖혔다. 점점 부피를 키우며 단단해지는 좆 머리에 여러 개의 촉수가 달라붙어 혀로 핥았다. 한 개의 혀로만 핥아 줘도 미칠 것 같았는데, 여러 개의 혀가 동시에 핥아 대니 자극이 너무 극심했다. 그들 중 하나는 아예 좆구멍에 얼굴을 처박고 요도 속을 핥아 대기도 했다. ‘미치겠어……. 너무 좋아…….’ 이러면 안 될 것 같은데……. 뜨끈뜨끈한 혀들이 해 주는 애무를 받으며 로이는 몸이 줄줄 녹아내리고 있었다. 그렇게 누구도 건드리지 않은 구멍에 서서히 애액이 차기 시작했다. 시큼한 냄새를 솔솔 풍기며 가득 고이는 액체를 그냥 지나칠 촉수들이 아니었다. 꿈틀꿈틀. 몸을 움직이며 촉수 한 개가 로이의 구멍 속으로 파고 들어갔다. 혀를 닮은 돌기로 내벽을 훑으며 미끄덩한 몸을 마구 문질렀다. “아아, 안 돼! 거기는 건드리면 안 되는 곳이야!”
작품 정보
〈아타락시아(ataraxia)〉는 몽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즈힙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2월 23일, 미스터블루 2024년 3월 15일, 봄툰 2024년 3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43화, 조아라 143화(10월 17일), 봄툰 73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4월 11일, 봄툰 2024년 3월 21일, 미스터블루 2024년 3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5, 봄툰 22 늘어 누적 1.5만, 1.7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35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