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BL 가이드 *배경/분야 : 서양풍, 인외존재, 하드코어 작품 키워드 : 뱀공 반인반수공 양성구유 1공1수 2홀2스틱 쌍방구원 #다정공 #상처공 #사랑꾼공 #다정수 #사랑꾼수 #순진음란수 #임신수 공 : 아드리안 카시우스 바르니스 바르니스가의 공작. 푸른 눈과 머리칼을 가진 미인. 세간에는 사생활이 거의 알려지지 않아, 존재 자체가 하나의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어느 날, 새로 들어온 사용인 앞에서 결코 드러나서는 안 될 비밀을 보여주게 된다. 수 : 세실 페어번 바르니스 성에 새로 들어온 사용인. 커다란 갈색 눈동자를 가진 미남으로, 겉보기엔 소심해 보이지만 은근히 당차고 결단력 있는 면모를 지녔다. 성에 첫발을 들인 날 밤, 예상치 못한 공작의 비밀스러운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남성기와 여성기를 모두 가지고 있다. 이럴 때 보세요 : 발정기를 맞이한 반인반수의 뱀공이 구멍이 두 개 달린 순진음란수를 호로록 잡아먹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저는 공작님의 자지가 좋아요. 공작님의 정액을 받아먹을 때가 가장 행복하고. 하지만 공작님이 제 보지를 이용해주시지 않으니 속상해요. 작품 소개 ※ 해당 작품은 반인반수, 뱀성기, 양성구유, 자보드립, 2홀2스틱, 피스팅, 골든플, 장내배뇨, 요도플, 시오후키, 커널링, 리밍, 기구플, 란제리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주인수가 이성에게 커널링 당하는 장면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작품 구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차갑고 냉정하지만, 시선을 떼어낼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바르니스 공작. 세실은 공작의 성에 사용인으로 들어가게 되고, 그곳에서 마주친 뱀 그림에 그만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아 버리고 마는데……. 그날 밤. 세실은 알 수 없는 소리에 이끌려 침실을 나서게 된다. *** “아아, 응……!” 세실은 또다시 절정에 이르렀다. 자지와 보지로 동시에 사정하며 황홀함에 소리 질렀다. 거세게 물어대는 보지 속살이 뱀의 좆을 세게 자극했다. 뱀의 좆이 꿈틀거렸다. “아응!” 뱀의 좆이 빠르게 움직였다. 보지를 드나드는 속도가 더없이 빨라졌다. 퍽, 퍽, 퍽. 붙들린 세실의 몸이 들썩여지고, 타의에 의해 미친 듯이 흔들렸다. 세실의 눈동자가 점점 위로 모습을 감추었다. 세 개의 면이 흰자위가 보일 정도로 눈깔을 까뒤집고는 입을 벌려 혀를 내밀었다. “아아아, 흐으……, 흐.” 세실은 짐승처럼 흐느꼈다. 그것은 아픔이나 고통에 기인한 소리가 아닌, 완전한 쾌락에 의한 소리였다. 짐승과 붙어먹는 그의 몸뚱어리는 더 이상 인간의 것이 아니었다. 뱀의 좆을 처넣고 행복에 겨워하는 그 역시 짐승으로 변해 있었다. “흐으으, 흐……. 흐으응, 으응, 응…….” 그런 그의 보지에서 물이 줄줄 새고 있었다. 뱀의 몸통을 적시다 못한 물이 바닥에까지 고이기 시작했다. 뱀이 그를 옭아맨 똬리를 풀었다. 거대한 뱀의 몸통을 타고 세실의 몸이 미끄러졌다. 박혀있던 자지가 자연스레 빠지며 고여있던 정액이 주륵, 흘러내렸다. 또 한 번 질을 긁으며 빠져나오는 좆에 세실은 소리 높여 교성을 질렀다. “아응, 아……! 응!” 상반신은 인간의 형상을 한 존재가 세실의 몸을 받아 들었다. 제 품에 가두고는 벌어진 입속에 혀를 밀어 넣었다. 세실은 본능처럼 파고들어 오는 뱀의 혀를 허겁지겁 빨아 먹었다. 긴 혀를 타고 침이 흘러 세실의 입안을 적셨다. “으응, 공작님……. 응…….” 세실은 긴 키스 끝에 녹아내린 목소리로 공작에게 말했다. “아아, 공작님……. 다시 해주세요. 자지…, 뱀 자지 또 먹고 싶어…….”
작품 정보
〈바르니스가의 뱀〉은 몽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치닷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2,906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24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