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조폭공 18살차이 더티토크 온탕에서 #호로록 단골 목욕탕 ‘순화탕’으로 향한 스무 살, 소원. 그러나 순화탕은 오늘따라 주인아저씨도, 손님도 없이 텅 비어있었다. 단 한 명, 온몸에 문신을 두른 조폭 아저씨 말고는. “여기로 좀 와 봐.” “……네, 네?” “애기 얼굴 좀 자세히 보고 싶어서 그래.” 무섭지만 잘생긴 조폭 아저씨는 도망가려는 소원을 붙잡고 허벅지 위로 앉힌다. 그는 곧이어 발발 떠는 소원을 물고 빨기 시작하는데……. * “아저씨, 안 돼, 안 돼요! 너무 아파요. 무서워요. 흐으윽…….” 소원이 미친 듯이 버둥거렸다. 남자의 귀두를 힘겹게 삼키고 있는 주름은 팽팽하게 당겨져 있었다. 금방이라도 찢어져도 이상하지 않았다. “쓰읍, 그렇게 움직이면 너 진짜 뒷구멍 다신 못 써먹어.” “흐악, 빼, 빼주세요. 그러니까 빼……!” “좋은 말로 할 때 힘 풀자, 애기야.” 하지만 남자의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다. 소원은 숨도 겨우 쉬고 있는 지경이었다. 가뜩이나 좁은데 남자의 크기를 감당해내기엔 너무 버거웠다. “쯧, 안 되겠네.” 혀를 찬 남자가 소원의 허리를 단단히 붙들었다. 그는 그대로 소원의 몸을 아래로 찍어 눌렀다. 겨우 귀두만 삼켰던 내장 안으로 흉포한 성기가 푹 박혔다. 동시에 눈을 홉뜬 소원의 고개가 뒤로 홱 젖혀졌다. “끄윽……!” 소원의 입에선 인간이 내는 소리라곤 믿기 힘들만 한 소리가 새어 나왔다. 침이 아래턱으로 줄줄 쏟아졌다. 남자는 소원의 구멍 안으로 딱딱한 살덩이를 연달아 쳐올렸다. “끗, 끄흣, 흐읏!” 아래에서 타고 올라온 열기에 눈가가 붉어진 소원의 입술 사이로 달뜬 호흡이 새어 나왔다. 좁다란 구멍 안에서 빈틈없이 맞물린 커다란 성기가 끊임없이 뱃속을 압박하기 시작했다. “애기야. 구멍도 존나 달다.”
작품 정보
〈목욕탕에서 만난 조폭 아저씨〉는 혼꾸멍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조은세상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5년 5월 23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9월 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6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9월 3일, 봄툰 2025년 5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2, 봄툰 6,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1,572, 4,365, 4,83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