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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울에 있는 준혁의 집에서 얹혀 살고 있는 도윤. 도윤은 늦은 새벽에 집에 들어간 어느 날, 준혁이 자위하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도윤을 보고도 자위를 멈추지 않은 채 성기를 흔드는 그. 그 위에 겹쳐 문질러지고 있는 것이 제 팬티라는 것을 알게 된 도윤은 경악하는데……. * 도윤은 강아지 새끼처럼 낑낑대며 시트를 벅벅 긁고 있었다. 이제 그의 입에서 싫다는 말은 찾아볼 수가 없었다. “거기가 너무 간지러워요…….” 베개에 얼굴을 파묻은 도윤의 말끝이 뭉근하게 늘어졌다. 하얗던 피부는 달아올라 온통 분홍빛을 띠고 있었다. “더 이상 안 간지럽게 해줄까?” 준혁이 묻자 도윤이 미약하게 고개를 끄덕거렸다. “네…….” 살짝 옆쪽으로 돌린 도윤의 뺨이 무척 붉었다. 조금씩 느낀 쾌감에 감질감을 느낀 것일 테다. 더 큰 쾌락을 기대하는 어린 얼굴에 준혁의 낯에서도 여유가 사라졌다.

작품 정보

〈삼촌이 먹여주는 우유〉는 혼꾸멍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2,603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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