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 본 작품은 자보드립을 포함한 모유플, 배뇨플, 스팽킹, 딜도, 손 삽입 등의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구매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조폭공 파렴치공 상스럽공 능글공 주접공 입걸레공 유당불내증이었공 #첫눈에반했공 #불도저공 #의부증기질있공 #미인수 #양성구유수 #순진수 #말랑애기수 #모유나오수 #산책수 #특별샤워볼 #산란플 #RP #끈속옷 “젖꼭지도 그렇고. 자지랑 보지도 그렇고. 달달한 물이 참 많다, 내 예쁜 애기 여보는.” 배우 뺨치게 잘생긴 얼굴과 197cm의 잘 빠진 체구까지. 뭐 하나 꿀릴 것 없이 제 잘난 맛으로 살던 조폭 사장 주혁인은 어느 날 채무자로 잡혀 온 서두연을 만난다. “이게 뭐지. 젖꼭지에서 물 나오는데. 대답해야지. 응?” “저, 젖, 흡, 젖, 이에요…….” 미치게 예쁜 얼굴에, 제가 먹을 수 있는 모유까지 줄줄 흘리는 특이한 체질? 두연에게 첫 눈에 반한 혁인은 그대로 두연을 제 집에 들어앉히게 되고. “두연아. 애기야. 너 씨발, 이거 진짜 보지야? 어?” 두연의 다리 사이에 숨겨진 비밀까지 발견하게 되어, 제 침실에 들어앉혀 밤낮으로 물고 핥고 빨며 광란의 신혼생활(?)을 보내기 시작한다. “여보야. 왼쪽 젖꼭지는 빨아 주지도 않았는데, 왜 서 있어? 응?” “아앙! 앙! 힛, 여, 여보, 가! 너, 너무, 자, 자주, 빨아 드시니까, 아, 앙……!” 혁인을 무서운 조폭 아저씨일 거라 경계하던 두연 역시, 알게 모르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하는데.......

작품 정보

〈조폭의 애기 신부〉는 우윳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릿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16위다.

평점은 리디 4.6점(153명)이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