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짭근친 인체개조로인한쌍좆공 인간복숭아미인수 양성구유수 #과즙모유플 “아빠. 보, 복숭아즙, 드세요….” <인간 과일 프로젝트>로 개조되어 인간 복숭아가 된 도해. 이후 다정하고 근사한 아빠와 함께 살게 된 그는 스무살이 된 나날로부터 매일 아빠에게 복숭아즙을 맛보이고 검사받는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아들의 자지가 다시금 완전히 발기해 가슴에 비벼질 때쯤, 입가에 튄 씹물을 핥아 낸 그는 뿌억, 손가락들을 빼내고서 질척하게 묻은 구멍즙도 샅샅이 핥아 먹었다. 그러고서 아들을 들어 올려 뒤에서 꼭 안아 준 뒤, 아들을 향한 욕정으로 까마득히 낮아진 목소리를 내밀었다. “아들. 아직 배 안 고프지? 어제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아빠가 새벽부터 커튼 열어놔서 광합성도 실컷 했을 텐데….” “하으, 읏, 네, 안 고파요….” “그럼 아빠랑 기분 좋은 거 계속할까?” “네….” 고분한 답을 들은 낙원의 눈매가 기쁘게 휘어졌다. 도해를 돌려 구음으로 발개진 입술을 잠깐 빨아 준 그는 지퍼를 마저 내리고 허릿단을 끌어내렸다. 검고 긴 바지가 벗겨지며 굵고 탄탄한 다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위에 입은 하얀 티셔츠마저 벗어던지자 하얀 알몸이 아들의 앞에 우뚝 섰다. 사전에 나오던 신들의 조각상처럼 아름답고, 서 있기만 해도 공기가 묵직하게 가라앉는, 황홀하고 완벽한 몸의 표상. 도해는 더 새하얗고 마른 데다 근육 따윈 일절 없이 말랑거리기만 한 자신의 몸과 대조되는 아빠의 몸을 정신없이 훑고 눈으로 탐미했다. 그러다 도해의 눈이 아빠의 성기에서 딱 멈추며 눈동자가 흔들리고 볼이 더더욱 발긋하게 물들었다. 계속 봐왔어도 자신과 확연히 다른 크기와 개수에 놀란 탓이었다. 일주일 전쯤 막 완성시킨 쌍좆이, 검붉은 몸체를 불룩하니 부풀리고서 도해의 앞에 쌍으로 기립해 있었다. 이제는 이 쌍좆으로, 잘 무르익은 두 단물 구멍을 검사하고 맛볼 첫 시간이었다.
작품 정보
〈낙원의 인간 복숭아〉는 우윳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페일블루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4월 3일,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4월 2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7화, 조아라 7화(10월 17일), 봄툰 4화(10월 23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4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봄툰 2 늘어 누적 1,110, 302였다.
평점은 리디 4.6점(2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