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92센치근육질스토커공 미남조폭공 수한정물핥빨다정집착광공 복흑/계략공 170센치여리미인수 양성구유수 자낮소심수 #정신적병약수 #모유플 #달달순애서사뽕빨 #장내배뇨 #약피폐 ※ 본 작품은 자보드립, 납치, 골든플 등과 같은 민감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어 이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열일곱 살 때 납치당한 이후 기억을 잃고서 현재는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다니며 편의점 알바만 하는 우휸. 그런 우휸에게 스토커가 따라붙고, 일련의 사건을 겪은 뒤 호기심에 그 스토커를 부르게 되는데. “우휸아. 내 이름, 류도훈이야. 네 아다랑 뒷구멍 처음 따먹는 첫 남자 이름, 잘 기억해야지.” 급기야 그의 집에서 함께 살며 그가 주는 다정한 돌봄과 아찔한 쾌감에 서서히 빠져들게 되고, ‘하긴. 우휸이가 꽃인데 꽃 심을 필요가 어디 있겠어.’ 떠오르는 이상한 것들, [박우휸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내가 항상 지켜보고 있다는 거 잊지 마.] 도착한 무서운 편지, “나랑 같이 다니다 위험한 상황 생겨도 절대 험한 꼴 볼 일 없게, 내가 너 지켜줄 수 있어. 믿어 줘.” 정체를 알 수 없지만 자신을 지켜주는 스토커. 우휸은 점차 스토커 도훈에게 마음을 열게 되는데……. 질척하게 좆기둥을 붙드는 질내에 후우, 긴 숨을 내쉰 도훈은 손끝을 더 뻗어 우휸의 유륜을 조금씩 문질렀다. 그러다 앙증맞게 솟은 젖꼭지를 꾹 누르자 젖알에서 젖물이 몽클 새어나왔다. 땀과는 다른 질감으로 젖어드는 손끝을 느낀 도훈이 웃는 듯 신음하며 입술을 떼어 내고 말했다. "우리 애기, 이럴 때 또 기특하게 목 축이라고 젖 흘려 주는 것 봐. 얼마나 예뻐. 응?” “흐으, 아, 아니, 으응! 아응! 멈, 춰, 주시면! 흣! 으응! 아……!” 훌렁- 윗옷이 들리고 도훈이 허리를 둥글게 말아 몸을 숙였다. 곧 젖꼭지가 타액으로 질펀한 입안에 빨려들어갔다. 질퍽, 철퍽, 좆질에 맞춰 흔들리는 몸에도 아랑곳 않고서 도훈은 우휸의 젖을 쪽쪽 빨고 꿀꺽 마셔댔다.우휸이 흐느끼며 쿠퍼액을 조금씩 흘리는 동안. 쪽 젖물을 다 빨아 마신 도훈은 혀끝으로 단단하게 선 젖 알맹이를 꼭 눌러 주고 나서 기분 좋게 웃음을 지었다. “후, 씨팔. 우휸이 우유, 책상에서 좆 박으면서 먹으니까 더 맛있네. 이게 월루고, 천국이지.”
작품 정보
〈밀크 스토킹〉은 우윳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2월 3일, 미스터블루 2026년 3월 4일, 봄툰 2026년 3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10화(10월 26일), 조아라 110화(10월 17일), 봄툰 62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3월 10일, 미스터블루 2026년 3월 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1, 봄툰 25 늘어 누적 4,576, 9,065였다.
평점은 리디 4.4점(8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