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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미남마족공 세좆공 미인병약애기수 양성구유수 촉수플 모유플 #달달하드코어 어머니인 왕비의 죽음 이후 탑에 가둬진 왕자 샤엘루엔. 모두가 죽었을 거라 생각한 그를 성인이 될 때까지 키우고 돌본 마족 카르안은 자신의 애기 샤엘을 신부로 맞이해, 그에게 신부가 하는 일을 알려주게 되는데…. “샤엘.” 무릎을 꿇고 침대 위에 올라간 그는 작은 몸체를 다리 사이에 두고서 침구를 움켜쥐고 있던 하얀 손을 들어 올렸다. 조그마한 손톱을 가진 손끝이 그의 손을 꽉 붙잡으며 파르르 떨렸다. 그는 그 손끝을 펼쳐 천천히 제 좆들에 닿게 하고 말했다. “이 좆들이 오늘, 네 안에 들어가는 거란다.” “아….” 보들한 손가락과 손바닥 안에 닿인 것만으로 그의 세 좆이 몸집을 더 키우며 울컥 액을 토해 냈다. 샤엘의 살결에 그 진한 액이 묻어나고 비릿한 좆물내가 포근한 향을 덮었다. 익숙해지게끔 몇 번이나 손에 쥐어 주고 좆물을 묻혀 줬어도 오늘은 이걸 안에 넣겠다는 말에 긴장이 되는지, 손이 평소보다 더 떨리고 있었다. 입매를 올린 카르안이 넌지시 타일렀다. “무서워하지 말렴. 처음만 아플 뿐 그 어떤 인간도 경험하지 못하는 색다른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니.” 분명히 그럴 것이다. 샤엘의 보짓구멍과 뒷구멍 전부, 이 거대한 살기둥을 품고서 깊은 곳까지 찔러 주는 맛에 길들여지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두 좆밖에 못 넣더라도 언젠가는 세 개의 좆에 박히며 아름답게 허리를 휘고 애액을 싸지를 것이다. 그가 하아, 숨을 몰래 내쉬며 샤엘의 손을 내려 주려 할 때였다. 샤엘이 두 손으로 그의 좆기둥을 조심스레 잡아 왔다. 하늘에 구름을 드리운 듯한 눈은 그의 얼굴 근처로 향해왔다. 오밀한 코 밑의 붉은 입술이 살짝 벌어지며 그에게 여리고 애틋한 음성을 전한다. “무섭지 않아요….” “…….” “어, 어서, 카르안의 진짜 신부가 되고 싶어요…."

작품 정보

〈마족의 애기 신부〉는 우윳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3월 9일,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3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8화, 미스터블루 7화(10월 26일), 조아라 7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3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6, 미스터블루 12, 카카오페이지 10 늘어 누적 1,263, 2,386, 248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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