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외뱀공, 미남공, 쌍좆공, 돌기갈고리좆공, 미인양성구유수, ??수 할리킹, #촉수플, #모유플, #달달하드코어 #수인화후신체변화 ※ <뱀 신부 : 교감과 산란> 편에서는 피스트퍽 소재가 짧게 등장합니다. 작품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고운은 조심스럽게 상자를 열고 안에 들어 있던 물건을 꺼냈다. 부모님이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이후, 폐인처럼 살다 사촌 누나의 권유와 부름으로 태국에 간 민유. 그곳에서 연구소의 테라리움에 있는 거대하고 검은 뱀을 만나게 되고, 단 하루 테라리움을 돌본 뒤 충격적인 일을 겪고 온몸이 달아오르게 되는데…. 검고 긴 혀가 축축한 젖알맹이를 날름거리며 핥아댔다. 갈라진 살덩이 사이에 두고서 촉, 촉, 건드리며 자극을 주기도 한다. 젖꼭지 끄트머리에서 새어 나온 젖물이 긴 혀를 타고 흘러내리고 달콤한 젖내음이 습기 찬 허공에 며시 번져갔다. 간지럽고도 이상야릇한 쾌감과 부끄러운 젖내로 민유의 신음이 높아지며 옥죄인 몸이 파르르 떨렸다. 곧 뱀의 꼬리가 민유의 드로어즈 안으로 들어왔다. 쉬이익…. 흥분인지 위협인지 모를 거친 소리를 내고서 뱀의 꼬리가 거칠게 질구를 파고들었다. 뱀에게 돌돌 휘감긴 탓에 질내가 꾹 닫혀 있었지만 이미 흥건하게 나온 보짓물과 벌렁이는 쫀쫀한 벽은 저항 없이 뱀 꼬리를 오물오물 받아먹었다. 얕게 넣고서는 푹쩍 푹쩍! 쑤셔대는 꼬리에 흐끅, 응! 아으응! 신음이 터지며 자지가 더 심하게 발기했다. 그러나 뱀에게 휘감겨 짓눌려 있는 탓에 자지에서 쾌감에 비례한 고통이 느껴졌다. 아파! 아파…! 작게 흐느끼는 민유를 가만 내려보던 뱀이 쭈르륵- 보짓구멍에서 꼬리를 빼냈다. 민유의 온몸을 감싸던 뱀의 몸체가 스르륵 풀려 떨어졌다. 뱀의 똬리 위에 눕혀진 민유는 내려오는 랗고 따스한 조명 빛을 받으며 자지를 세우고서 밭은 숨을 쉬고 있었다. 그러다, 무언가를 보고 눈을 크게 떴다. 길고 거대하고 끝이 뾰족한, 민유의 몸체만 한 두 기둥이 서서히 기어 올라오고 있었다. 그건 좆이었다. 뱀의 두 성기. 쌍좆. 그것이 뱀의 몸속에 감춰져 있다 갈라진 틈을 비집고 나와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었다. 발정기를 맞이해 암컷에게 당장이라도 박기 위해서.
작품 정보
〈뱀 신부〉는 우윳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스마트빅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미스터블루 2026년 1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28화, 미스터블루 25화(10월 26일)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72, 미스터블루 53, 카카오페이지 3 늘어 누적 5,046, 5,245, 348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12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