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한 숙성 꿀 한 스푼
작품 소개
고수위 중단편 모음집 〈던전에 갇혀서 영원히 XX 당하는 이야기〉 인외공 던전보스공 다정공 양성구유수 임신수 조빱수 음란수 #원홀투스틱 #촉수 #배뇨플 #수면플 #요도플 #분신 던전 짐꾼 일로 생계를 유지하는 D급 헌터 이담에겐 비밀이 있다. 여성기를 가지고 태어난 데다가, 매일 같이 발정이 끓어오르는 저주에 걸렸다는 것. 여느 날처럼 평범한 C급 던전에 들어간 이담은 예상치 못한 던전 변이에 휘말려 홀로 고립되고 만다. 함정에 빠져 의식을 잃어가는 와중에도, 사방에서 밀려드는 기괴한 촉수들에게 잔뜩 유린당하며 수치스러운 쾌감에 젖어들던 찰나. “…뭔가 이상하다 했더니. 암컷이군.” 정신을 차릴 새도 없이 마주친 던전의 보스 몬스터. 설상가상으로 지독한 발정기가 찾아오고 이담의 아래가 무섭게 젖어 드는데. “좆을 달고 있으면서 구멍으로 물을 흘리는 개체라니. 심지어 애먼 곳에서 아이를 가져야 하는 저주까지 달고는.” “하응! 더, 더어 후으으…!” 〈굴러 들어온 우리 막내〉 오메가버스 조폭공 변태공 능욕공 능글공 놀려먹기좋아하공 양성구유수 #까칠수 #기구플 #요도플 #배뇨플 #여성기피어싱 잘 나가는 조직에 입사하고 싶어 무작정 이 도시를 주름잡는 거대 조직의 보스, 태범을 찾아간 주호. “내가 뭐, 침 뱉고 핥아 먹으라고 하면 할래?” “핥으면, 받아줄 거예요?” 태범은 겁 없는 주호를 대수롭지 않게 돌려 보내려 하지만, 시키는 건 뭐든 할 수 있다는 당돌함과 오메가면서 정작 제 몸뚱이가 베타인 줄 아는 멍청함에 흥미가 동한다. 철없는 애새끼에게 무서운 교훈을 새겨 주려 강제로 페로몬을 방출한 태범. 생전 처음 겪는 강력한 페로몬에 주호는 발정이 나 무너지고 만다. "애기야, 이거 씨발 보지야?" 예상치 못하게 태범의 인내심까지 한 꺼풀 벗겨질 찰나. 홧홧하게 달아오른 주호는 바지를 벗으며 그간 꼭꼭 숨겨왔던 비밀을 벌려 보이고 마는데....... 〈내 도플갱어와 XX〉 인외공 도플갱어공 계략공 뻔뻔공 입걸레공 능욕공 자낮수 #무심수 #촉수플 #요도플 #배뇨플 #신체변형 #거울플 만성 우울에 시달리던 평범한 회사원, 정현의 앞에 어느 날 갑자기 기괴한 형상의 그림자 괴물이 나타난다. 절 죽이고 몸을 차지할 거란 예상과 달리, 괴물은 정현의 몸을 집요하게 탐하여 기이한 쾌락으로 물들이기 시작한다. 제 모습과 똑같이 변해가는 도플갱어 괴물의 음란한 속삭임과 촉수의 집요한 애무에 정현은 점차 이성을 잃고 괴물을 깊숙이 받아들이고 마는데....... “야한 구멍 보여?” “흐으…?” “네 구멍이 자지를 오물오물 먹고 있어.” 〈주인님 잡아먹기〉 능글공 다정공 변태공 입걸레공 소환당했공 성기2개공 양성구유수 #깨발랄수 #순진수 #투홀투스틱 #요도플 #피스트퍽 #스팽킹 #배뇨플 #수면플 #골든플 #브레스컨트롤 남자의 몸에 여성기까지 지닌 기이한 비밀 탓에 외딴 숲에 고립되어 살아온 남자 마녀, 바나비. 그는 외로움을 달래 줄 호문클루스를 소환하기로 결심한다. 허나 마법진에서 튀어나온 것은, 수려하고 제멋대로인 고위 귀족 에이드리안. 에이드리안은 마력을 얻기 위해서라는 핑계로, 순진한 바나비에게 점차 음란하고 깊은 접촉을 시도한다. “보지가 있네. 여기에?” “흐아악! 안돼, 더, 더 못해…! 학!” “이렇게 예쁜 거 있으면 진작에 말을 해줬어야지.” 변태적이고 거친 손길에 겨우 적응하던 어느 날. 두 개의 성기를 가진 에이드리안은, 바나비에게 숨겨진 또 다른 구멍을 발견하게 되는데.......
작품 정보
〈꾸덕한 숙성 꿀 한 스푼〉은 스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블릿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43 늘어 누적 456이었다.
평점은 리디 4.8점(1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