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인간가구」: 빚을 갚기 위해 인간가구 경매에 나온 ‘수겸’과 이를 낙찰받은 재력가 ‘휘혁’의 이야기 「인간가구 : 복종하는 가구」: 은밀한 취미를 즐기는 재력가 ‘한주’의 복종하는 인간가구가 된 ‘수하’이야기 *본 작품에는 가구플, 장내 방뇨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인간가구’란? : 인체의 일부 및 전체를 가구로 만드는 것을 의미. 그 목적은 ‘성적도구화’의 일종이며 인간의 생물학적, 감정적 측면 등을 배제한다. * 어마어마한 빚을 갚기 위해 기꺼이 ‘인간가구’가 되기를 자처한 수하. 젊은 나이에 성공한 재력가, 한주에게 몸의 소유권을 넘겨주게 된다. 한주의 별장에 들어서면서, 수하는 ‘인간’으로서 대접받기를 포기하고. 옷걸이와 꽃병, 그리고 소파가 되어 한주의 명령에 복종하게 되는데…. * ‘기, 기분이 이상해… 으흐읏… 읏….’ 이물감에 아래에 힘이 들어가고 들어온 손가락을 밀어내려 꿈틀거리며 움직였다. 그러나 손가락은 따뜻하고 축축한 안쪽을 더욱 정복하려는 듯 무자비하게 움직이며 억지로 안을 벌려 나갔다. 수하는 내장이 위로 밀려 나가고 엎드린 몸과 위에서 압박되는 무게에 속이 뒤틀리는 느낌이 들었다. ‘흣, 흐…읏…. 시, 싫어… 느, 느낌이… 으흣….’ 버티기 힘들고 온몸에 쥐가 나는 느낌이었다. 그럼에도 한주의 집요한 손가락은 수하의 내벽을 긁듯이 자극하며 수하를 괴롭히고 있었다. 수하는 그 손가락에 눈물도 참지 못하고 그렁그렁 맺힌 채 안타까운 모습을 보였다. 한주는 그런 수하를 지그시 바라보며 더욱 그를 자극했다. “이렇게 손가락만으로도 엄청 조이는데…. 발기한 좆을 넣으면 빡빡해서 좆에 멍이 들겠는데?” “허, 허억…! 그, 그것…만…은… 아흐으읏…!” “수하야… 자꾸 ‘인간’인 척 굴려고? 너는 내… ‘가구’잖아? 그것도 성욕을 해결해 줄 음탕한 ‘인간가구’ 말이야.”
작품 정보
〈인간가구 : 복종하는 가구〉는 얼음복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블리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4년 9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4년 9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봄툰 5 늘어 누적 962, 3,68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