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판타지

나를 해고한 회사의 최대주주가 되었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회사는 때로 사람에게 두 번째 집처럼 느껴집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출근하고, 같은 사람들과 일하며, 수많은 시간을 그 안에서 보냅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몸담았던 회사에서 하루아침에 밀려난다는 것은 단순히 직장을 잃는 것 이상의 상실일 수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자신이 모든 것을 바쳤다고 믿었던 회사에서 버려진 한 남자가 그 자리에서 무너지지 않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해고는 끝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동안 보지 못했던 세상을 바라보게 된 시작이었습니다. 한도진은 작은 기회들을 하나씩 붙잡으며 자신이 가진 능력을 다시 증명하기 시작합니다. 누군가에게 선택받기를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을 내쫓았던 회사조차 그의 결정을 기다리게 됩니다. 끝이라고 생각했던 자리에서도 새로운 시작은 충분히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이 실패 뒤에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작은 용기와 통쾌한 재미를 함께 전해드리기를 바랍니다.

작품 정보

〈나를 해고한 회사의 최대주주가 되었다〉는 이명애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유페이퍼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