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로맨스판타지

음란한 저택의 메이드로 취직했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악마남주 동정녀 절륜녀 메이드 착각계 고수위 하드코어 #도망여주 #집착남주 #후회남주 #후회물 #기구플 #스팽킹 #공개플레이 #감금 눈을 떠보니 즐겨 읽던 19금 뽕빨 소설 <악마가 탐한 꽃>에 빙의했다. 여주인공? 아니다. 그렇다면 악녀? 그것도 아니. 나는 남주가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저것들 전부 처리해.”라고 했을 때, ‘처리’ 당하는 엑스트라 메이드들 중 하나가 되어버렸다. 이 소설의 메인 남주, 반류안. 7대 죄악 중 ‘음욕’을 관장하는 대악마. 그는 자신의 힘과 생존을 위해 저택에 인간들을 고용해 세뇌시키고, 정기를 쪽쪽 빨아먹는 포식자다. 덕분에 이 저택은 그야말로 24시간 돌아가는 음란의 소굴. “흐으응! 자, 잘못했어요! 아흑!” 복도 한복판에서 치마를 걷어 올린 채, 엉덩이가 시뻘게지도록 지휘봉으로 맞으며 애액을 질질 흘리는 건 기본. 실적이 좋을수록, 지위가 높을수록 더 야한 속옷 차림이 허용되고, 더 흉악하고 다양한 악마산 기구들에 박힐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자, 이번 달 실적 1위에게는 특별히 ‘촉수 달린 회전 딜도’를 맛보게 해주겠어.” 메이드장의 선언에 메이드들의 눈이 욕망으로 번들거린다. 저 흉측한 물건에 박히는 게 포상이라니,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 거기다 최고의 복지는 밤마다 찾아오는 손님들. 즉 하급 악마들에게 박힐 수 있는 기회! “크큭, 여기 인간 계집들은 조임이 좋단 말이야. 이리 와, 식탁 위로 올라가서 벌려.” “아아앙! 거긴, 거긴 너무 깊어어…! 동시에 두 개는 무리예요오…!” 침실이든 식당이든. 계단 난간이든, 야외 정원이든 가리지 않고 다리를 벌리고 난교를 벌이는 게 일상인 곳. 처음엔 이 미친 저택에서 도망치고 싶었지만, 방법이 없었다. 무조건 계약 기간인 6개월을 채워야만 저택을 탈출하고 원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니! …이왕 이렇게 된 거 즐기자. 나 사실 이런 거 원했잖아? 일부러 실수한 척 엉덩이를 내밀며 벌을 자청하고, “신입이 벌써부터 이렇게 빠져가지고는! 구멍 벌름거리는 꼴 좀 봐라!” “아앙! 죄송해요! 더 때려주세요!” 열심히 눈치 보며 실적을 올려, 마침내 그토록 원하던 포상도 따냈다. “흐아앙! 커, 커요오! 보지 찢어질 거 같아…!” 팔뚝만 한 악마산 딜도에 보지가 꿰뚫려 쑤셔지는 쾌감이라니! 질질 싸면서 앙앙대는 내 모습을 보며 질투하는 동료들의 시선을 즐기는 건 덤이다. 그렇게 현실에선 꿈도 못 꿀 하드코어 라이프를 즐기며, 마침내 꿈에 그리던 ‘밤의 초대’도 받았으나… ‘…뭐야, 이거? 새끼손가락이야?’ 너무 작다. 차라리 딜도가 낫겠어! 아무리 하급이라도 명색이 음욕의 악마라면서! 만족하지 못한 나는 결국, 남주를 노리기로 했다. 어차피 6개월 뒷면 탈출할 건데, 소설 보며 침만 흘렸던 그 흉악한 대물 맛이나 한번 보고 가자고! 우연히 얻게 된 능력으로 매일 밤 남주의 꿈에 몰래 들어가, 여주인공이 당했던 플레이 그대로 그를 따먹으며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흐으윽! 주인님… 잘못했어요! 제발, 제발 빼주세요오…!” “그대로 있어. 내가 올 때까지 한 방울도 흘리지 말고.” 날카로운 삼각 목마 위에 박힌 거대한 딜도가 보지 깊숙이 쑤셔 박힌 채, 발버둥 칠 때마다 내벽을 긁어대며 방치당하고, “으아앙! 아! 안 돼, 너무 커! 배 뚫릴 거 같아요오!” “엄살 부리지 마. 구멍은 좋다고 물고 안 놔주면서.” 밤새도록 그 흉포하고 거대한 것에 박혀 눈이 뒤집힐 때까지 자지러지는 밤들을 보냈다. 그런데… “지유야. 꿈속에서만 노니까 재미없지 않아?” 분명 꿈속 일은 기억 못 한다고 했는데…?! “도망갈 생각 마. 내 자지를 그렇게 먹었으면, 평생 책임져야지.” 게다가 여주인공 말고는 다른 이에겐 흥미 없다던 악마가 왜 나한테 집착하는 건데?! “다음에도 도망가면… 발목을 부러뜨려서라도 내 침대 위에 묶어둘 거야.” 붉은 눈동자가 소유욕으로 번들거렸다. 이 남자, 나를 놓아줄 생각이 요만큼도 없어 보인다. 거기다 설상가상으로… “성지유. 네가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 있어?” 왜 소설 속 서브 남주이자, 정의로운 데빌 헌터인 그가 날 보고 배신당한 연인 같은 표정을 짓는 건데? 나 그냥 평범한 엑스트라 메이드 아니었어? 내 정체가 대체 뭔데?! 동정 떼려다 코 꿰이고, 등장인물들 사이에 낀 음란 메이드의 저택 탈출기! [캐릭터 프로필] 여주인공 : 성지유 나이: 27세 직업: 평범한 회사원 → 악마 저택의 엑스트라 메이드 동글동글하고 순한 강아지상. 누가 봐도 무해하고 귀여운 느낌이 강하다. 현실에선 모태솔로에 동정. 연애와 섹스는 오직 19금 텍스트로만 마스터했다. 남들에게는 절대 말 못 할 하드코어 취향(스팽킹, 기구플 등)을 보유한 숨겨진 변태. 빙의한 김에 저택의 모든 음란한 시스템을 즐기고 가겠다는 단순무식 무대뽀 정신의 소유자. 남주인공 : 반류안 나이: 미상 (???) 키: 192cm 정체: 7대 죄악 ‘음욕(Lust)’의 악마 흥분하거나 분노하면 눈동자가 선명한 핏빛으로 변하고, 머리 위로 검은 뿔이 돋아난다. 원작 소설 속 메인 남주이자, 수많은 데빌 헌터들을 먹어 치운 최상위 포식자. 음욕의 악마답게 성욕이 강하고 변태적인 취향을 가졌으나, 직접 하는 것보다 관음과 상대를 통제하는 방치플을 즐기는 지독한 통제광. 자신의 꿈속에 침입해 제멋대로 자신을 농락하고 사라진 지유에게 극도의 흥미와 괘씸함+소유욕을 느끼고 있다. *자유연재 *작가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댓글 무통보 삭제.

작품 정보

〈음란한 저택의 메이드로 취직했다〉는 쩜핑아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6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8,882 늘어 누적 91.1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