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단편집 시리즈물/ 여성향 노말/ 온갖 장르 다 출동 예정/ 주로 집착, 소유욕, 감금, 강제, 피폐, SM 8화中 “신서희 보지맛이 아직도 그대론지 볼까?” 그는 그리 말하더니 그녀의 허벅지를 꽉 잡는다. “하아.. 제발.. 용서.. 해줘..” “늦었어.. 하아.. 신서희..” 몇 년 전 끝내주는 속궁합을 자랑하던 두 사람이다. “하아.. 그니까 왜 다른 새끼에게 벌리고 다녔어?” “...아니야.. 안 그랬어..” “씨발.. 또 거짓말하지?” “흐윽..!” 서희는 나지막한 신음을 내지른다. “넌 내 거야.” 그녀는 더 이상 어떠한 생각도 할 수 없었다. “다른 놈에게 벌리면 죽어..” 11화中 “....제발.. 용서해줘..” “싫은데?” 지민은 이번엔 입마개를 꺼내더니 그녀의 얼굴에 둘렀다. “으읍..읍!” 입에 재갈이 물리면, 그녀는 어떠한 비명도 지를 수 없었다. “24시간 섹스만 하고 싶은 개보지를 위한 선물.” “...으읍.. 읍!!!!!” 서희가 고개를 좌우로 저으며 괴로운 표정을 짓는다. “돌아올 때까지 몇번이나 갔는지 세고 있어. 확인할테니.” 지민은 그녀의 이마에 살짝 입을 맞추더니, 그대로 침실을 나서버린다. “으으으읍!!!!!” 그가 현관문을 나서는 소리가 들리면, 이제 서희는 펜트하우스에 혼자 남게 된다.
작품 정보
〈야한상상하기 딱 좋은 날〉은 Avril아브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2월 27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