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쓰리섬 연상연하 삼각관계 엉뚱녀 절륜남 #눈_떠보니_남자들에게_둘러싸여 #못_참겠어요_누나_자지가_터질_것_같아 #씹질_해보고_결정해요_누가_더_좋은지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강압적인 관계,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소심한 성격에 대인 관계에 어려움이 많은 선아는 블로그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며 즐거움을 찾는다. 이번에 선아가 올릴 주제는 [고속도로 휴게소]로, 그녀는 여성 전용 수면실이 있는 휴게소를 찾게 된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휴게소 수면실은 매우 규모가 작았고, 찾는 사람도 없었다. 실망한 그녀는 지끈거리는 두통에 약을 먹고 그만, 잠이 들고 마는데……. “그럼 해보고 결정해요.” “뭐, 뭐를?” “씹질 해보고 결정하라고요. 나도 누나한테 첫눈에 꽂혔으니까.” [본문 내용 중에서] ‘이건 뭐지, 근데?’ 처음 손바닥 안에서 느껴졌던 물컹한 느낌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단단한 막대기 같은 것이 손바닥을 지그시 누르고 있었다. ‘서, 설마.’ 선아가 소심하긴 하지만 성에 대해 문외한은 아니었다. 지금 자신의 손에서 모양이 변하고 있는 이것의 정체는 분명……. 미안한 마음에 손을 빼려 했지만 섣불리 잘못 손을 움직였다가 혹시 더 난감한 상황이 될까 걱정되어 꼼짝할 수가 없었다. 어찌할 바를 몰라 그저 습관처럼 고개를 푹 숙인다는 게 윤호의 가슴팍에 기댄 꼴이 되었다. 차렷 자세로 누워 있던 윤호는 더는 참지 못하고 선아의 젖가슴을 꽉 움켜쥐며 속삭였다. “누나, 나 좀 살려 줘. 씨발, 나 자지가 터질 거 같아.” 조용히 속삭이는 말에 섞인 저급한 단어에 선아는 흠칫 놀랐지만, 어둠 속에서 가슴이 주물러지며 들리는 남자의 거친 숨소리가 또 묘하게 저릿한 느낌을 주었다. “이, 이러면 안…… 히익.” 평소처럼 뒤끝을 흐리는 버릇 때문이 아니라 갑자기 옷 안을 파고들어 젖꼭지를 비트는 손놀림에 놀라 선아의 뒷말은 작은 비명 속으로 사라져 버렸다. 윤호는 손 안 가득한 선아의 젖을 터지게 움켜쥐었다가 둥글게 비벼대고, 또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잡아당겼다가 손톱으로 꼭지 한가운데를 살살 긁기도 하며 입맛을 다셨다. “하아, 누나 젖통 빨고 싶어 미치겠다.” “흐응, 그만해요.” “말 놓기로 했잖아. 어쨌든 나 빨 거야.” “흐응.” 대답인지 신음인지 모를 소리가 선아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긍정의 의미로 받아들인 윤호가 선아의 겨드랑이를 잡고 위로 올리며 고개를 숙였다. 츄릅 하는 소리와 함께 축축한 곳으로 가슴이 쭉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자 선아가 본능적으로 허리를 쭉 펴며 가슴을 내밀었다. “왜, 빨리니까 좋아? 더 세게 빨아 줄까?”
작품 정보
〈휴게소 수면실에서 자다 깼더니〉는 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89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