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고수위 로판 절륜남 동정녀 순종녀 성녀로_간택되어_사육당하고 #다섯_명의_신관에게_둘러싸여 #양손과_윗입과_아랫입에_신의_물건을_받고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 천한 몸이 구멍으로…… 신관님들의 몸에 넘치시는 신의 말씀을 받들 수 있게…… 저를 사, 사용하시고, 이 음란한 구멍을 성스러운 신의 말씀으로 다스려 주세요.” “아주 사랑스러운 성녀로구나. 그대는 오늘 이 자리에서 진짜 성녀로 태어날 것이다. 그대의 이 음탕한 몸을 신의 도구로서 사용해 주마. 오늘은 그 영광의 첫 순간이 될 것이다.” 아일린은 성녀로 간택되었다. 일찍이 성녀로 간택된 아일린은 신전의 벽 안에 갇혔고, 큰돈을 만진 부모는 미련 없이 그녀와의 모든 인연을 끊었다. 나른하고 달콤한 성녀의 삶에 녹아든 아일린은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약한 인형이 되었다, 신전이 원한 그대로. 아름답고 유순한 신전의 가축으로 완벽하게 사육된 아일린은, 벌거벗은 몸에 오직 성스러운 성물만을 걸친 채 드디어 성녀로서의 첫 의식을 치르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하앙……!” 그녀의 뒤에 앉은 신관이 그의 가슴에 아일린을 기대게 했다. 신관의 단단하고 커다란 손이 아일린의 통통하게 잘 익은 양 젖가슴을 뒤에서 움켜쥐었다. 작은 보석으로 양 젖꼭지 주위에 하트 모양이 그려진 아일린의 젖가슴이 신관의 손에 단단하게 쥐어져 전시되듯 도드라졌다. 물이 통통하게 오른 데다 시럽까지 칠해져, 정말로 맛있는 복숭아 맛 사탕이 된 것 같은 아일린의 처녀 젖꼭지가 신관의 손가락 사이로 도드라졌다. 아일린은 신관의 손에 젖가슴이 쥐어진 것만으로도 이미 정신이 혼미해지는 기분이었다. “흐응.” 이어 두 명의 신관이 그녀의 주위로 섰다. 백금빛의 체인에, 역시나 복숭아색의 보석이 매달린 아름다운 사슬을 양 손목에 걸친 아일린의 양손에 두 명의 신관의 성기가 쥐어졌다. 이 성스러운 의식을 처음 치를 중대한 임무를 가진 이들인 만큼, 그들의 성기는 보통의 남자들과는 비교할 수 없이 크고 거대했다. 아일린은 사슬이 묶인 두 손에 저를 향해 단단히 솟은 성기를 쥐었다. 태어나 처음 보는 것이었다. 그간 그림으로만 봐 왔던, 위대한 신관님들의 그것은 상상보다도 더 크고 더 뜨겁고 더 단단했다. “이것이 신의 물건이다.” 신의 목소리를 성녀인 자신에게 직접 전달하는 신의 물건이라고, 성녀들은 하렘에서 그렇게 배워 왔다. 신관님들은 ‘신의 물건’을 그 몸에 직접 달고 성녀인 자신들에게 그 뜻을 전달하는 위대하신 분들이었다. 아주 어릴 때 하렘에 들어와 여자 노예들밖에 보지 못하고 성장한 성녀들에겐, 실로 그렇게 느껴질 만한 모양새임이 분명했다. 그것이 손에 쥐어지는 순간, 아일린은 압도적인 권위와 권력을 느꼈다. 천한 노예들과 신에게 바쳐진 제물인 자신에겐 결코 없는 단단함과 공격력이었다. 사람의 몸에 이렇게 무섭고 거대한 것이 붙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순진한 아일린은 믿을 수 없었다.
작품 정보
〈해적선의 노예가 된 성녀님〉은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리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2,78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