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판 고수위 인외존재 카리스마남 절륜남 #동정녀 젖가슴과_젖꼭지에_촉수가 촉수_괴물의_씨물에_흠뻑_젖어 촉수에_묶인_채_적국_대장의_거대한_좆이 *본 도서에는 자보 드립, 촉수플,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촉수 괴물 따위에게 흥분해서 밑을 적시는 여자라니, 역시 왕국에서 제물로 바칠 만한 재목이군.” “아, 으응…….” “촉수가 간택한 제물을 우리 제국군의, 나의 전리품으로 만들겠다.” 제국으로부터 왕국을 지켜 주는 촉수 괴물, 그래서 촉수 괴물이 선택한 아가씨는 결코 그 간택을 거절할 수 없었다. 이번에 촉수 괴물이 간택한 아가씨는 왕도의 소문난 미녀이자 요조숙녀, 평민으로 태어났지만, 그 타고난 아름다움 덕에 곧 백작 부인이 될 예정이었던 리오넬이었다. 제물이 된 리오넬은 촉수 괴물의 숲에 버려져 온몸이 촉수에 결박된 채 처녀를 바치기 전, 예상치 못한 인물과 맞닥트리게 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꺅!” 놀라움은 끝이 아니었다. 두 개의 촉수가 그녀의 양쪽 젖가슴을 각각 휘감아 움켜쥔 자리에서, 또다시 촉수들이 고개를 세우듯 그녀의 젖꼭지 끝에 닿은 것이었다. 풍만한 처녀의 젖통을 밧줄로 결박하듯 움켜쥐자, 그 끝에 흘러나온 젖가슴은 한층 더 탐스러운 모습이었다. 두려움과 자극에 그 끝에 매달린 귀여운 처녀 젖꼭지가 뾰족하게 솟아 있었다. 두 개의 좆으로 각각 묶인 두 개의 젖가슴, 그리고 그 끝에 선 두 개의 분홍 젖꼭지가 또다시 다른 두 개의 좆 끝에 문질러지기 시작했다. 마치 뱀이 젖꼭지를 핥는 것처럼 고개를 빳빳하게 쳐든 촉수가 탐스럽게 솟아오른 젖꼭지를 제각각 문지르고 그 끝을 꼬집듯 했다. “아아, 하아앙, 촉수, 니임, 하아앙.” 리오넬은 두 개의 촉수에 젖가슴이 결박당하고 두 개의 촉수에 젖꼭지가 문질러지며 안타깝게 자신의 주인을 불렀다. 촉수님, 이라는 표현이 너무도 어색했지만 리오넬은 이 존재에 대해 뭐라고 이름을 붙어야 할지 몰랐다. 저를 바치는 왕국의 높은 분들과 사제들이 그녀에게 가르쳤다. 예쁘게 촉수님을 부르며 그의 욕망에 부역하라고, 그분이 시키는 대로 따르며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이름을 불러 드리라고. 그러면 왕국은 평안할 것이라고 말이다. “아, 아아아…….” 이어 리오넬의 목뒤로 다가온 촉수가 그녀의 턱을 받쳐 들었다. 새롭게 나타난 촉수가 그녀의 촉촉하게 젖은 입술에 그 끝을 들이댔다. 붉은 줄에 묶인 양팔마저 촉수 님의 촉수에 하나씩 결박당하자, 이제 리오넬의 몸 중 촉수 괴물님이 점령하지 않은 부위는 남아 있지 않았다. 리오넬은 촉수 괴물님이 휘감으신 가느다란 허리를 꿈틀거리며, 촉수님께서 점령하신 아찔하고 얇은 다리를 사랑스럽게 벌렸다. 그를 허락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촉수가 시키는 대로 움직일 수밖에 없었던 탓이었다. 리오넬의 달콤한 초콜릿 빛 머리카락이 달빛에도 윤기를 발하며 폭포처럼 흘러내렸다. 그녀의 부드럽고 매끄러운 머리칼 사이로도 단단하게 핏줄이 선 촉수가 강하게 파고들어 리오넬의 머리칼을 휘감았다. 그녀의 머리카락으로 좆을 문지르는 기쁨을 놓치지 않게 하려는 것처럼. 이제 리오넬은 촉수 괴물님께 완벽하게 정복된 상태였다.
작품 정보
〈촉수 괴물에게 바쳐진 제물 아가씨〉는 라피넛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